오후 7시쯤 국밥에 소주 한잔 때리고 있었음
근데 그냥 퍼블릭은 도저히 안 땡김
스타일이 안 맞음
나는 좀 소극적인 편이라 그런지
리드해주고 하드하게 끌어주는 쪽 선호함
그래서 적극적인 언니 찾는 게 우선인데
이럴 땐 역시 북창동이 답임
정재이사한테 전화 넣고 바로 방문
1조에서 2번 3번 고민하다가
3번 언니 추천받음
이름은 강희
사이즈 좋고 몸매 깔끔하게 빠졌고
청순하게 생겼는데 텐션이 생각보다 훨씬 적극적임
이 갭 때문에 더 몰입감 올라감
분위기 타니까 정신 놓고 놀게 됨
스킨십도 자연스럽고 리드도 잘해줘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았음
끝나고 나니까 왜 추천했는지 바로 이해됨
다시 가면 고민 없이 강희 지명 박을 예정
정재이사 추천 인정
G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