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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차리니까 이미 끝까지 간 상태@@@
흑섹

저번에 한 번 맛보고 나니까

친구들이 계속 가자고 들이대는데


좀 튕기다가

“티씨만 내면 된다” 이 한마디에

속으로는 이미 끝났지 ㅋㅋ


결국 예약 잡고 또 달림


요즘 느끼는 건데

여기는 진짜 사람 홀리는 분위기가 있음


억지로 끌고 가는 게 아니라

은근하게 말려들게 만드는 쪽


내 파트너 22살, 키 165 정도

얼굴은 청순한데 가까이서 보면

분위기 확 바뀌는 타입


앉히고 몇 잔 돌리니까

눈빛부터 슬슬 장난 아니게 변함


양주에 맥주 섞어서 계속 마시면서

거리 점점 좁히는데


이게 일부러 그러는 건지

닿을 듯 말 듯 계속 긁어줌


사람 정신 못 차리게 만드는 스타일


가까이서 툭툭 건드리고 웃는데

그거 하나하나에 계속 반응하게 됨


옆에서 일행들 눈치 주는데도

이미 신경 쓸 상태 아님 ㅋㅋ


분위기 완전히 올라가니까

말 없어도 그냥 서로 텐션 맞아버림


이게 진짜 무서운 게

언제부터 말린 건지도 모르게

그냥 끝까지 끌려감


부담스럽진 않은데

계속 자극 주면서 끌고 가는 느낌


결국 시간 개념 날아가고

정신 차리니까 끝물 ㅋㅋ


나오고 나서도 계속 남는 그 여운…


이래서 한 번 제대로 걸리면

계속 찾게 되는 듯



이번에도 제대로 털리고 나왔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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