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찌를 SK코스로 먹으니 식욕이 더 올라가네요
퇴근해서 겐조로 방문 해 봅니다
겐조로 막상 도착하니 추천 받은 구찌를 바로 볼 수 있다는 말에 식사는 언니 본 후로 변경 ㅋㅋ
어쨋든 샤워 하고 방으로 이동하니 반갑게 맞아줍니다.
바로 침대에 걸터 앉아 이런저런 대화.. 처음보는데도 상당히 살갑게 대해 줍니다..
그러다 저 혼자 흥분해서 물다이는 하지 말자고하니 하니 바로 탈의하네요.
속옷만 남기고.. 아~ 너무 야시시한게 조아용~
자꾸 옆에 붙어 만지작 거려 주면서 마치 빨리 예뻐해 달라는 듯이 몸을 부빕니다..
이거이거 안넘어갈 남자 있을까요
갑자기 아무짓도 안했는데 탕방 안이 훅~ 달아오르는게 느껴집니다..
순식간에 탈의하니 자기 땀흘렀다며 언넝 샤워하고 온다네요
정말 금방하고 옵니다.그러더니 조명을 어둡게 내리고 침대 발끝쪽에서 섹한 눈빛과 함께 기어 올라옵니다.
마치 서로를 탐하고 싶어 안달난 사람들 처럼 애무에 집중.. 정말 한참 했습니다
목이 뻐근할정도 -_- 입술이 불은 느낌..
그동안 정처 없이 헤메던 세월을 여기서 보상받나 싶었습니다.
서로를 탐한다는 말이 가장 적합한 표현을듯 싶네요.
한참을 탐하다 눕히고 노콘으로 진입하여 합체.
전희가 너무 길어서 일까요.아님 노콘코스라 그런가 생각보다 일찍 동생이 항복을 해버립니다.
아 이런 낭패가 -_- 정신을 차려보니 벌써 한시간이 다 되었더군요
한 30분 남았길 바랬는데, 욕심이 너무 큰가요ㅋ
어쨋건 또 끌어안고 막 이야기 하려는데 벨이 울리네요.간단한 샤워후 퇴실했습니다.
나와서 백반까지 푸짐하게 먹고 역시 달리고 먹는 밥은 최고입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