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 마음먹고 찾아간 건데
솔직히 기대 반, 궁금 반으로 갔습니다ㅋㅋ
근데 들어가는 순간부터 느낌이 다르더라구요
소미 언니 끝나고 나서도 그냥 보내는 게 아니라
제 옆에 안겨서 제가 나가는 순간까지
싱글싱글 웃으면서 다정하게 대해주는 게 진짜 기억에 남습니다
얼굴도 이쁜데 역시 이쁜여자들이 착한거 인정입니다
제가 어디가서 이런 대접받겠어요 ~ 역시 돈이 최고인거같습니다
주식으로 돈좀벌어서 인지 기분도 좋고
이게 단순 서비스가 아니라
사람 자체가 주는 분위기가 있어서 그런지
뭔가 자연스럽게 끌리는 느낌이 있었어요
괜히 “왜 단골들이 많은지” 이해되는 순간이었네요
이제는 초이스 이런 거 고민할 필요도 없을 듯…
그냥 이정재 실장님한테 맡기면 됩니다ㅋㅋ
진짜 감이 좋아서
딱 맞는 스타일로 데려와주는데 실패가 없음
한 번 가보면
왜 추천이 계속 나오는지 바로 납득됩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다가 나오는데
나와서도 여운이 계속 남아요
분위기도 편하고 눈치 볼 필요도 없어서
그냥 내 페이스대로 즐길 수 있는 게 제일 좋았고
요즘처럼 피곤한 날에는
매번 만족도가 계속 갱신되는 느낌이라
질릴 틈이 없네요 그냥힐링이됩니다
갈 때마다 다른 매력이 있어서
“이번엔 또 어떨까” 기대하게 됩니다
분위기, 비주얼, 케미까지
삼박자가 아니라 거의 완성형 수준…
소미 너무 괜찮은데 지명으로 삼을지 또 괜찮은 언니를 찾게 될지...
이번주말엔 제느낌데로 풀어볼생각입니다 ~~
그리고 양주 드실필요없어요~ 저는 킵술달라고했더니 그냥 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