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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빵엉덩이 흔들며 신음지르는 그 맛에 빠짐
철강팬티


영채가 손 꽉 잡아주면서 복도에 서 있던 언니들 눈길은 신경도 안 쓰고 중앙으로 데려가는데

가운 벗겨지자마자 영채가 ㅈㅈ을 부드럽게 쓰다듬어주는데

좌우 서브들이 꼭지를 쪽쪽 빨아대고 영채가 바로 입에 물고 혀로 ㅈㅈ만 집중 공략하네

“쪽쪽… 쩝쩝…” 소리 나면서 빨아대니까

순식간에 기립해서 미치겠더라고요

한참 ㅅㄲㅅ 하다 영채가 ㅈㅈ를 싹 닦아주고

서브한테 넘기면서 다리 애무해주는데 돌아가면 ㅈㅈ 빨리는까 개좋아요

ㅋㄷ 착용시키고 안으로 ㅈㅈ 쑤셔넣는 순간 질척질척 빨려 들어가는 느낌에 소름 돋네요

박을 때마다 엉덩이 살이 출렁출렁 흔들리고 ㅂㅈ가 탱글탱글하게 조여오니까 

클럽에서 맛보기 합체를 더하고 싶더라고요


방으로 들어가자 옆에 앉는데

담배 한 대 피우면서 얼굴 보니까 진짜 어린티 풀풀 나고

뒤로 묶은 헤어스타일이 더 귀엽고 잘 어울리네요

물바디 타면서 영채 가슴이 뒷판 쓸어내릴 때마다 짜릿하고

ㄸㄲㅅ하면서 ㅈㅈ 엄청 만져대네요ㅋㅋ

앞으로 돌려서 ㅅㄲㅅ하는데 귀ㄷ를 자극 솜씨가 쩔어요ㅋ


웃는 얼굴이… 이쁘장해서 또 꽂히네요

소소하게 얘기하다가 누워보라고해서 누웠더니만..

키스하면서 가슴을 얼굴에 대주고 아무말이 없어요

아!! 알아버렸네요 빨라는거구나하고ㅋㅋ 자연산 가슴을 요리조리 돌려가면서 만지고 빠니까

ㅈㅈ까지 커져버려서 영채 엉덩이를 찌르고 있고ㅋㅋ


육구하자고하니까 바로 자세 돌리더니 ㅂㅈ를 얼굴을 대주고ㅋㅋ

클리 빨아주니까 엉덩이가 파르르 떨리는게 보이네요

어떤자세 좋아하는지 물어보는 언니는 처음이었는데ㅋㅋ

다 좋다고하니까 자기가 먼저 위로 올라온다고하는 영채!!! 마인드가 진짜 미쳤어요

여상으로 시작해서 박음질하다가 정상위로 후배위로 돌려가면서 좀 오래했는데

영채가 싫어하는 표정이나 대응이 아니라 더 반응해주네요

다시 정상위로 돌려서 가슴만지면서 피니쉬!!!

오래해서 미안하다니까 아니라 자기는 오래해도 상관없다고 좋았다고ㅋㅋ


이런 마인드 상냥한 마인드를 가진 언니를 본게 언제적인지...

영채 암튼 너무 좋아서 이름 꼭 기억한다고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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