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
② 업종명 : 오피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설레임
④ 지역명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모카
⑥ 업소 경험담 :
실장이 추천해서 프로필 오 괜찮네? 했던 내가 순진했음… 실물은 그냥 반칙 수준
단정하게 입고 있는데도 분위기가 묘하게 사람 긴장시키는 타입이라
첫 만남부터 심장 박동수 상승과 함께 아랫도리가 반응옴ㅋ
처음엔 얌전하고 차분한 줄 알았는데, 대화 조금만 이어가니까 은근히 장난기도 있고 리액션이
좋아서 금방 친해짐. 대화 이게 또 문제인 게… 편해지니까 거리감이 확 줄어들고, 그때부터는 집중력이 점점 사라짐.
아니 내가 대화하러 온 건지 홀리러 온 건지 헷갈릴 정도? 대화 10분정도하고 바로 ㄱㄱ
몸선은 말할 것도 없고 과하게 드러내는 스타일 아닌데도 플레이 할 때마다 AV남 주인공인줄ㅋㅋㅋㅋ
괜히 시선 피하려다가 더 의식하게 되는 그런 상황 반복됨. 본인은 아무렇지도 않게 행동하는데 혼자 의미부여하게됨ㅎㅎ
중간중간 툭 던지는 말이나 눈빛도 은근히 사람 놀리듯이 들어와서 정신 차리기 힘듦.
이거 나만 당하는 거 아니지? 싶을 정도로 자연스럽게 분위기 끌어올림 실장추천덕분에 알차게 시간잘보내고 주말 보내내용
결론은 처음엔 내가 컨트롤한다고 생각했는데 끝날 때쯤 되니까 이미 페이스 말림ㅋㅋ
괜히 재방문 얘기 나오는 게 아니라는 거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