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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화이트라인은 언제나 정답이였다.
너나심익현

화이트라인 : 품격있는 영계들의 호칭


-어리고, 이쁘고, 몸매도 갖춘, 애인모드를 중점으로 둔 아이들을 칭한다.


크라운에 존재하는 화이트라인의 영계들

그녀들은 항상 나에게 즐거움을 선물해줬다


그래서 믿고 봤다.


태린이


태린이는 화이트라인에 아주 잘 어울리는 그런 아이였다.


너무너무 이쁘게 생겼다 고급지면서도 청초한 스타일

키도크고 몸매도 슬림~한게 아주 매력적인 아이다

뒤태가 특히나 매력적이라 뒤치할때 아주 좋은 아이


태린이는 대화능력이 좋았다. 어색함은 없었다

말투에 애교가 섞여있었고 은근히 여우짓도 잘했다

중간에 한번씩 흘리는 눈웃음이 심장을 미치게한다

자연스레 대화를 유도하며 어색함 없이 교감을 하는 태린이였다.


먼저 샤워서비스를 해주고


본격적으로 침대에서 시간을 보내봤다.


이 친구 잘 느낀다. 기계적인 모습없이 자연스럽게 표현을 해준다

천천히 천천히 다가가 몸 구석구석을 혀로 애무해주면

통통한 조개가 물을 머금으며 태린이는 꼴릿한 신음을 흘린다

그대로 입에 자지를 물려주면 부드럽게 빨아주며

한번씩 나와 눈을 마주쳐 더 강한 자극을 느끼게 해주는 태린이


그렇게 본게임..


태린이의 속살은 역시나 쫄깃햇다.

20대 영계다운 쪼임. 속살이 꿀렁거리며 찰지게 잡아주는 느낌이였다

자세를 바꿀때도 거부하는 모습없이 온전히 즐길 수 있게 해주었다

격렬함은 없었다. 대신 진짜 교감하는 모습으로 완전히 몰입해주었다


연애가 끝나고도 나를 홀리려는건지 달콤한 말로 날 유혹했다

안그래도 마음에 들었는데 여기서 완전히 태린이에게 꽂혀버렸다.

내가 원래 op족이였는데 화이트라인 생기곤 크라운만 다닌다.


크라운 화이트라인은 나에겐 축복 같은 라인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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