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무한샷이니까.. 120분이라는 시간이 있으니까 느긋하게 즐기면 될 줄 알았지
안되더라... 불가능이더라... 조루버튼을 제대로 눌러버리더라...
서비스 하면서 자지만 빨아재끼는것도 아니야.. 진짜 강약조절을 너무 잘해줘
그럼에도 삽입만 하면 조루버튼이 눌려가지고 찍찍.. 싸버릴 수 밖에 없겠더라
케이
무한코스로 만나고왔고 위에 말한대로 느긋하게 즐길수 있을거라고 생각했어
보지 쪼임이 다 거기서 거기지.. 내가 뭐 엄청난 대물도 아니고 말이야
근데 말이지 케이의 보지는 다르더라 진짜 이런게 압박감이구나 싶더라
서비스를 받고 삽입하는 순간 강하게 느껴지는 쪼임. 콘을 장착했는데도 이정도라고..?
다른 후기에 누가 이런 말을 썼더라 보지 안에 손이 들어있어서 쥐어짜는 거 같다고
딱 그 표현이 맞아. 진짜 손으로 딸칠때보다 더 강하게 자지를 쪼여대니 안쌀수있나
한번싸고... 두번싸고.. 세번싸고.. 네번까지싸고나선 ㅈㅈ쳤다
도저히 버틸 수 있는 쪼임이 아니야 ㅋㅋㅋ 그래도 시오후키까지는 깔끔하게 즐기고 나왔다
케이가 담에는 더 세심하게 조절해준다고 더 야하게 놀자고 그러면서 유혹하는데
일단 재접은 무조건 할건데 케이가 조절해준다고 이게 조절이 가능할까싶다;;
조루들 특 - 사정감 올라오면 조절안됨 ;; 인정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