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출근부에서 항상 보고있었지만 시간이 맞지않아 접견을 못하고있던 가영이가
마침 시간이 맞아서 가영이를 드디어 예약을 성공하고 들뜬 마음으로 출발을 합니다
기대가득한 마음으로 노크를 하니 장난끼 넘치는 웃음으로 저를 반겨주는 가영이
키는 아담한 것 같지만 비율이 좋아서 딱히 작아보이지도 않더군요 몸매라인도 보기 좋습니다
입장할때부터 조잘조잘 텐션좋게 떠드는 가영이를 보고 있자니 괜시리 기분이 좋아지고
텐션 아주 높아서 소심한 분들도 어색함 없이 가영이 얘기만 듣고있어도 괜찮을 것 같네요
대신 샤워타이밍 못잡으시면 시간을 뺏길수도 있는데 악의는 전혀 없으니 그냥 텐션이 좋은겁니다
여유있게 50분 타임을 끊어서 저는 가영이와 좀 더 대화를 하고 샤워를 하고오겠다 말을 합니다
샤워를하고 나오니 자기도 잠깐 샤워를 하고 오겠다고하는 가영이 전자담배하나를 태우며 기다려봅니다
가영이도 금방 샤워를 하고 나와서 침대로 가기전 쇼파위에 앉아있는 제 위에 올라오더니 먼저 키스를 해주는데
뱀키스라는 말이 바로 떠오르는 그런 키스에 정신이 혼미해질 정도였습니다 손놀림도 박력이 넘치는 손놀림이라
침대에서 여유롭게 즐기고자 침대로가자 말을하고 같이 침대로 몸을 옮겨봅니다 가영이의 몸을 감상하기도 전에
저를 덮쳐오는 가영이 스웨디시에서 혀웨를 받는 기분을 휴게에서 받을 줄은 상상도 못했는데 색다른 경험이라
아주 좆습니다 알까시에 제 온몸을 해주는데 대우받는기분이라 황홀해지네요 압도 좋아서 남자가 어디를
어떻게 하면 좋아하는지 다 알고있는 듯한 프로페셔널한 가영이의 공격에 정신줄을 놓고 있다가
정신줄을 꽉 잡고 제가 애무를 해보는데 움찔움찔하는 듯한 반응과 참다가 세어나오는 신음소리에
애무해줄 맛 나는 매니저입니다 이제 본게임에 들어가는데 연기가아닌 자연스러운 반응과 정상위에서도
저를 가만두지 않는 가영이와 입과 손에 진정으로 남자를 즐기게 해주는 그런 매니저라는게 보이네요
모든 자세를 경험해본 결과 원래는 뒤치기를 선호하지만 가영이와는 정상위에서가 제일 기분좋았네요
가영이 강력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