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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혀놀림은 단연 압도적이더군요
입틀막유발자


드디어 제 차례가 왔다는 실장님의 부름을 받고 엘리베이터에 올랐습니다

문이 열리자 현란한 사이키 조명과 신나는 음악이 흐르는 클럽이 펼쳐지고

섹시한 룸삘 페이스의 홍이가 다가옵니다


169cm정도 되는거같은 시원시원한 기럭지에

슬림하면서도 바디라인이 정말 제 취향을 제대로 저격했습니다

복도 안쪽으로 이끌려 들어가자마자 홍이가 제 가운을 내리고

다리 사이로 파고들어 ㅈㅈ만지면서 아이컨택합니다

동시에 주변에 있던 서브들이 우르르 몰려와 몸을 애무해 주는데

3대1로 서브들이 로테이션을 돌며 저를 빨아줍니다

북적이는 물빨 속에서도 홍이의 부드러운 혀놀림은 단연 압도적이더군요

도저히 잊을 수 없는 미친 클럽 예열이었습니다


후끈 달아오른 몸을 이끌고 방으로 들어와 침대에 나란히 앉았습니다

홍이의 매끈한 허벅지를 어루만지며 노가리를 까는데

성격이 어찌나 시원시원하고 싹싹한지 대화할수록 재밌더군요


가볍게 입을 맞추며 텐션을 올리다가 씻으러 샤워장으로 들어갔습니다

홍이의 진가는 물다이에서 폭발합니다

매끈한 바디에 아쿠아를 듬뿍 바르고 올라타는데

호흡과 반응을 실시간으로 체크하며 포인트를 콕콕 집어냅니다

미끄러지듯 들어오는 손 스킬과 입 스킬의 콜라보는 가히 환상적입니다

몸이 어떻게 하면 미치는지 정확히 알고 다뤄주는 느낌이랄까요?ㅋㅋㅋ


물다이에서 이미 영혼까지 털린 채로 침대로 복귀했습니다

맨살을 맞대고 마주 안은 상태로 찐득한 키스부터 다시 애무를 시작하네요

부드러운 살결을 어루만지고 빨아대니 홍이의 입에서 야릇한 신음 소리가 터져 나오며 몸을 꿈틀거리는데

반응이 남자를 미치게 만듭니다

이어서 홍이가 ㅅㄲㅅ를 시작하는데 중간서브들이 들어와서 동시에 빨아주는거 좋았습니다


드디어 한껏 성이 난 ㅈㅈ에 ㅋㄷ을 착용하고 홍이가 위로 사뿐히 올라와 줍니다

입구부터 쑤욱 들어갈 때 서로 눈을 맞추며 찡그리는 그 묘한 쾌감이....

닿는 느낌이 너무 부드럽고 꽉 찼습니다

여상으로 허리를 흔들 때마다 홍이의 매력적인 신음이 아주 섹시합니다

한참을 리드당하다가 정상위로 자세를 바꿔 그녀를 꽉 끌어안고 펑프질을 겁나게해줬습니다

숨이 턱턱 막히는 키스를 퍼부으며 속도를 올리다 ㅂㅆ 완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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