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들은 그냥 무한으로 ... 꼭...
조루들은 심히 조심해야 할 여자를 만났다
"수빈이"
강력한 서비스 스킬을 탑재한 매니저
하지만 미리 말한다면 강약조절 잘해준다
나는 극조루다 진짜 엄청 예민하다
보통 섹스하면 1분컷당한다
심할땐 섹스 못할때도 종종있다
그럼 마인드 좋은 매니저들은
가끔 그냥 한번더 하고가라며 위로해주더라..ㅋ
어쨋든..
수빈이는 무한으로 보기로 마음먹고 갔다
대화하면서 수빈이한테 미리 이야기했다
내가 진짜 극조루라 조금 살살 부탁한다고
수빈이가 걱정말란다
싸고싶을때마다 싸란다
자기가 알아서 다시 세워줄거란다
대신 끝날때까지 박아달란다
...?
뭐지....?
이런 경우는 처음이였지만
일단 알겠다고했다
설마 자기도 지치면 그만하겠지라는 생각이였다
근데..
아니다..
일단 서비스를 해주는데 진짜 잘해준다
자지는 최대한 가볍게 터치해주고 애무해주면서
다른 곳은 아주 찐하게 서비스를 해주더라
근데 내가 쌀거같은 모습을 보이면
진짜 잔뜩 싸라는듯 거침없이 자지를 자극해댄다
수빈이도 느낌이 온 거 같았다
이때부턴 진짜 거침없이 날 따먹는다
서비스를 하면서 정액을 쏟게하고
섹스를 하면서도 정액을 쏟아내게한다
이날 컨디션이 좋았나..?
다행히도 수빈이가 자극을 줄때마다 자지가 발기했다
몇번이나 쌌지..? 모르겠다
수빈이는 내가 발기할때마다 좋다며 보지를 들이댔다
계속 쑤셔달라며 더 박아달라며 소리치며 말이지
내가 먼저 gg쳤다 진짜 죽을 거 같았다
아무리 무한으로 방문했다지만..
내가 조루마냥 박을때마다 쌌다지만..
내 자지가 아무리 발기를 잘 했다지만..
이정도로 정액을 쏟아내게 할줄은 몰랐다..
근데 너무 좋았다
이런 여자가 있구나..싶었다 재접해야지
나 업소에서 이렇게 싸본건 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