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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가 그렇게 화끈하다길래..
그루트롸켓

후기를 보다보니까 섹스가 그렇게 화끈하다길래..

그래서 미리 예약하고 만나고 왔는데

이건 섹스가 화끈하다 이정도로 표현할게 아니라

걍 섹스를 하기위해 출근을한다. 이렇게 표현해야 맞을듯?


이름 : 나디아 (주간조)


몸매가 개쩔게좋음. 섹스에 완전 진심임. 성격이 개좋음


다른 여자들과 비교했을때 특출나는 나디아만의 매력이랄까?

보지를 핥아주는 순간부터 나디아의 보지는 빠르게 젖기시작하고

콘을 준비하고 삽입을 하면 엄청난 모습으로 섹스를 즐기는

몸이 엄청 예민해서 오랜시간 애무받는건 힘들어하는데

자지에 박힐때는 싸지말라면서 오지게도 달라붙는 요부


얘를 뭐라고 표현해야해..?

다른 후기들보면 섹녀 요부 av배우.. 등등 이런식으로 표현을하던데

나는 저런말로 표현하는 것보다도

위에도 언급했지만 걍 섹스할라고 출근하는 애가 아닐까..

그만큼 플레이를 할때 임팩트가 있음


나디아랑 즐기면서 느꼈지만

자지에 박히면서 이정도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여자?

업소뿐만이 아니라 헌팅으로 만난 여자중에도 거의 없었던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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