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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썸 2:1,야간 판도라] 명절전에 찐하게 놀다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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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썸 2:1,야간 판도라] 명절전에 찐하게 놀다옴


무의미하게 흘러가는 시간 아쉬워 뭐래도 만끽하러 겐조로

설 명절 내려가기 전에 아주 질펀하게 놀고 싶어서 실장님과 미팅을 하는데

그럼 이번엔 두명의 여인과 즐겨보는게 어떻게냐고 말씀을 하시네요?

음.쓰리섬은 생각지 못해 잠시 머뭇거리고 있으니

야간 2대1 추천 조합인 판도라와 찐하게 놀아보라고


오키~! 이럴때나 놀아보는거지 기본 투샷이 60분에 가능하다고 합니다 

잠시 대기실에서 있다가 스텝의 안내에 따라 방으로 입실합 니다


판도라언니들이 나란히 웃으며 반겨줍니다.

어이쿠야!  생각보다 괜찮은 사이즈에 보자마자 흥분도가 오르네요

이쁘고 섹시하고 성격까지 제대로인 판도라언니들에게 욕실에서부터 콸콸 씻김을 당한 후 

애무 공세를 받는데 위,아래 좌,우 짜릿짜릿 쾌감 미친듯 애무로 황제가 아주 따로 없엇네요. 


60분 투샷이기에 바로 욕실에서 그대로 아담한언니 엉덩이에 부비부비를 한 후 

엉덩이에 가격을 하며 뒷치기로 아주 그냥 박아박아 하는데 

다른언니는 개꼴린 자태와 표정으로 저의 입술을 뜯어 먹듯 키스 세레를 퍼부어 줍니다 

어찌나 강렬하고 흥분햇던지 분신들이 대 폭발하며 황홀경 속으로


조금 진정을 갖는 타임이라 침대로 이동해 담배타임 음료타임을 갖으면서 

숨고르기를 하며 판도라언니들과 야하고 재미나게 대화를 이어갑니다 

양쪽에 괞찬은 언니들을 끼고 두언니들 손이 슬금슬금 저의 온몸의 성감대를 또 다시 공략

분신들을 발사한지 얼마안되 또 다시 하늘 무서운 줄 모르는 로켓 존슨

원없이 후회없이 판도라언니들에게 정말이지 문란하게 떡을 치면서 

이번엔 야~동의 배우 처럼 제대로 된 쓰리섬을 즐기고 격정적으로 두번째 마무리


간만에 해본 쓰리썸이 제대로여서 여파가 지금도 미치고 있네요

명절 연휴기간에 한번 더 보러 갈까하고 생각하고 있네요.여튼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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