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 주간에 만나고 온 쥴리
침대에서 개야하고 미틴게 틀림없다고 생각함.. 이건 리얼 팩트임.. 내가 꼽아보니까 알겠음..
와꾸도 룸필에 고양이 스타일 몸매도 관리를 하는건지 군살도 거의 없는 슬랜더
방에 들어가면 나를 소파에 앉혀놓고 냅다 자지를 빨아대면서 유혹을 해대는데
내가 만약 이 여자의 남친이라면... 나는 살아남을 수 있을까? 잠깐 이런 생각을 해봄...ㅎㅎㅎ
어차피 그럴일 없으니 오늘 찐하게 함 즐겨보자 싶어 침대에서 본격적으로 즐겨보는데
와 무슨 서비스가?! 어쩐지 자지를 그렇게 잘 빨아대더니 서비스에 거침이 없음
발가락부터 시작해서 응꼬를 거쳐 손가락 귀까지 몸 전체를 핥아대면서 날 자극함
반대로 내가 역립을 할때에도 거부감 없이 다 받아주면서 섹드립을 막 하는데
솔직히 이런 여자가 이런 모습으로 다가오면 남자로써 가만히 있을 수 있나?
이때부터는 완전 초싸이언 모드로다가 쥴리 오지게 개따먹고 왔음 예비콜 울릴때까지
쥴리 막 좋다고 소리내면서 보짓물 질질 흘려대고 아주 장난아니였음 ㅎㄷㄷ
지렸다 쥴리
개야하다 쥴리
존맛탱 쥴리
중간조라니까 주간 야간 편하게 원하는 시간에 예약도 가능할듯
앞으로 자지 꼴릴때 고민안하고 걍 쥴리 예약 박을 거 같음 임팩트가 너무 강하게 남아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