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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이와 3번의 방사로 하늘이 노래지는 경험하니 설날이 오기 전에 골로 갈뻔
탕순이좋아





야옹이와 3번의 방사로 하늘이 노래지는 경험하니 설날이 오기 전에 골로 갈뻔

겐조에서 만났던 그녀! 바로 야옹이는 나에게는 보다 특별한 존재가 되버렸습니다

그래서 또 한번 볼려고 실장님께 출근여부 확인하고

매력있는 얼굴과 미소.눈빛이 특히나 매력적인 야옹이


처음부터 요술램프로 찾은건 아니였고,저번에 느낌이 너무 좋아서 투샷을 해볼까?하다가

실장님께서 120분에 무한도 된다는 이야기에 솔깃하여 그래 오늘 지갑한번 털어보자


요술램프로 야옹이의 방으로 입장.

몸매는 참..먹음직스럽고 적절히 잘 빠진 라인과 몸과 매우 잘 어울리는 가슴크기 

힙업된 상태에서 매끄럽게 떨어지는 다리라인 요술램프 서비스를 먼저 받아봅니다. 

기계적이지 않아 좋았구요, 서비스로 제 몸을 뜨겁게 데우면서 섹드립과 욕플로 절 편안한 상태로 만들어줍니다. 


침대에서의 야옹이의 반응

신음소리엔 가식이 없었고요.연애감 또한 엄지척을 올리게하는 야옹이

첫번째 사정이 끝나고 흥분도가 식지 않게 끔 옆에 찰싹 붙어서 

꼼질꼼찔 제 몸의 민감한 부위들을 슬슬 건드려 주고 힘이 돌아왔을 쯤 자연스럽게 두번째 연애를 준비합니다. 


야옹이의 플레이는 충분히 느꼈다 판단되어 키스후 역립타임

매끄러운 피부에 과하지 않은 볼륨을 느끼며 천천히 역립을 합니다. 

뜨거운 내 몸과 야옹이의 온도가 대략 비슷해질 쯤 허리를 흔들며 즐기는 모습

그로인해 저 또한 뜨거워졌고 준비 완료된 상태로 두번째 연애가 시작됩니다.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음미하며 서로의 포인트를 맞춰갑니다. 

두번째 역시 어렵지 않게 여러체위를 소화하며 기분좋게 마무리


그대로 마무리를 할까도 생각했는데 그래도 3번은 싸야 무한이지 않겠나?하는찰나

야옹이가 절 덮쳐버리네요.

야옹이에게 몸을 맏긴 뒤 부드러운 손의 감촉을 느끼며 최대한 집중해서 마지막 3샷을 시원하게 뽑아냈네요

양이 중요한건 아니지만 질적으로도 아주 좋았던 나오면서 다리 후들림과 하늘이 노래지는건

      


추천 0

밤문화의영웅댓글2026-02-16 02:15:12수정삭제신고
♡♡♡♡♡♡♡♡♡♡
소중한 정보성후기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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