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소프트하고 부드러운 그런 섹스를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쥴리를 만나보니 내 취향은 소프트하고 부드러운게 아니였다
쥴리와의 섹스는 여태 내가 해 온 섹스와는 완전히 달랐다
내가 즐겼던 그런 시간들을 부정당하는듯한 느낌이였다
쥴리
서구적인 외모에 탐스럽게 잘 빠진 슬랜더 몸매
이것만으로도 나는 기분이 좋았지만
이내 쥴리의 행동에 더 미소를 지을 수 밖에 없었다
소파에 앉아있는 내 다리사이에 자리를 잡고
가운을 풀어헤치며 자지를 빨기 시작하는 여자
뭐가 그리도 맛이 있는지.. 츄릅츄릅 소리를 내며 깊게도 빨아댄다
만족스럽다는듯 미소를 짓고 제대로 먹어보겠다는듯
옆에 있는 침대로 날 끌고가 엎드리게 만드는 쥴리
그때부터 쥴리의 서비스는 시작이였다
내 몸에 꿀이 발렸나? 싶을정도로 맛있게 구석구석 빨아대더라
몸 전체를 휘감으며 발가락부터 귀까지 빨지 않는곳이 없더라
똥까시는 특별한것인냥 고양이자세로.. 몸을 돌려서.. 두번이나 해주더라
한껏 발기한 자지를 보며 맛있는걸 발견했다는듯
다시한번 자지를 빨아대며 유혹하듯 날 바라보더라
발기한 자지를 보며 이제는 나의 턴이라는듯 옆에 눕는 쥴리
그렇게 난 평소와는 다른 패턴으로 쥴리의 리드에 따라갔다
손과 혀를 사용해 쥴리의 몸을 맛있게도 탐했다
쥴리는 반응했고 금세 몸이 뜨거워지며 보지는 흠뻑 젖었다
그대로 역69자세로 쥴리의 입에 자지를 물려주고
나 역시 쥴리의 보지를 한참이나 빨아먹었다
본게임
쥴리의 보지에 내 자지가 삽입되는 순간부터는
땀을 쏟아낼만큼 열심히도 몸을 움직였다
일단 비쥬얼적이 좋으니 눈이 즐거웠다
쪼임이 좋으니 자지도 즐거웠다
쥴리의 입에선 거친멘트가 쏟아져나왔고
평소엔 해보지도 않았던 섹드립을 나 역시 뱉어냈다
왜인지 그럴 수 밖에 없었다
나도 모르게 뱉어낸 섹드립이였다
자세를 바꾸며 한껏 커진 클리를 계속 공략해줬다
보짓물을 터져나왔고 그 순간 나 역시 마무리를 했다
끝났음에도 끝이 아니라는듯 내 몸에 안겨 계속 날 자극하던 쥴리
쥴리를 만남으로써 진짜 내 취향을 찾은게 아닐까싶기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