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파트너 메이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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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천국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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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개소리하는거 같지?
메이플 보고와라..
출근했을 때 예약을 잡아봐라
느그들도 나랑 똑같이 반응할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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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에 들어가면
한줄기 빛이 쏟아지는듯한...
빛나는와꾸.. 빛나는 몸매..
자연스레 반응을 내 똘똘이는 반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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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색해하지만 날 밀어내지 않는.....
자연스레 스킨십을 하면서.....
얼어붙은 분위기를 조금씩 풀어가면.....
이내 웃음을 보이며 안겨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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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서비스 후 침대에서 시간을....
먼저 메이플을 눕혀놓고 천천히....천천히....
메이플이 거부하지 않는만큼....
나 역시 메이플의 애무를 받고....
그렇게 본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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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끈하다..... 쫀쫀하다.... 모양만큼 맛도 좋다....
이쁜 얼굴을 찡긋거리고..... 탄식을 내뱉는.....
이때 느껴지는 정복감은 어쩔 수 없는 부분.....
더 과감하게 들이대서 완전히 망가뜨리고 싶지만....
아직은 첫 만남이니까.... 천천히 템포를 맞춰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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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까지 내 품에서 길게 숨을 쉬던.....
메이플의 모습이 자꾸 아른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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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남자 홀리라고 만들어놓은듯한..
메이플의 얼굴과.. 몸매......
위험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