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빈이의 무한코스는 한마디로 "대박"
방에 입장하자마자 공격적으로 들이대는 수빈이
적극적으로 손과 혀를 사용하며 날 자극하고
자극받은 내가 공격적으로 자신을 자극해주길 바라는
그래도 내가 가만히 누워서 있었던 이유는
1차전은 수빈이의 스타일을 파악하고 싶었기 때문인데
그걸 금세 눈치채고 적극적으로 어필을하고
보지로 자지를 먹어버리면서 혀로 내 입속을 탐방다니는
수빈이였다
쉬는시간 없이 이젠 내 차례라면서
내 옆에 누워 다리를 벌리기에
수빈이 위에 자리를 잡고 혀를 움직여주니
좋다며 더 빨아달라고..............
왜인지 괴롭히고 싶은 마음에
콘을 준비하고 자지를 보지 입구에 비벼주니
애가타는지 나를 째려보다 직접 꽂아버리더라
나는 가만히 있었는데
내 밑에서 혼자 골반을 흔들어재끼고
후배위로 바꾸니까 엉덩이를 앞뒤로 흔들더라
여상위에서도 장난없이 흔들어대고..
그래 이젠 진짜로 해주자싶어서
수빈이를 눕혀서 제대로 박아주기 시작하니까
그때부턴 웃으면서 내 자지에 박히더라
나도 욕구가 불타올라서 강하게 밀어부쳤지
그제서야 무너져내려서 앙칼지게 신음을 내더라
섹드립 수위도 끝 없이 올라가고...
와 땀에 젖도록 박아댄게 얼마만인건지
그와중에 수빈이는 만족스럽다는듯 웃고있더라
두번싸고 이제 잠깐 쉬어야지 싶었는데..
수빈이가 이야기를 하더라
"내 보지가 맛 없어? 더 먹고 싶지않아?"
왜 자극을 받았는지 모르겠지만
또 신나게 빨아먹고 신나게 쑤셔주고왔다
총 쓰리샷...
퇴실 전 수빈이가 한마디 하는데...
"다음에 오면 장난치지말고 처음부터 존x 박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