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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의 퍼포먼스와 조직력은 가히 최고였다
인생은s랑



실장님과 내 생각이 딱 맞아떨어졌다

추천받은 이는 바로 가인 야간조의 반장이자 기럭지 1티어인 초이였다


샤워를 마치고 가운을 걸친 채 클럽 층에 도착하니

문이 열리자마자 170cm의 장신 미녀가 나를 반긴다

시원시원한 성격에 얼굴은 작고 단발머리가 찰떡같이 어울린다

하지만 시선을 아래로 내리면 반전이 기다린다

웅장한 D컵 가슴과 약간의 통통함이 주는 보기 좋은 육덕짐

그리고 문신 하나 없이 깔끔하게 왁싱된 백옥 피부가 압도적인 포스를 뿜어낸다

가인의 슈퍼모델이라 불려도 과언이 아니다


이날은 운이 좋았다 이른 방문임에도 불구하고 이뿌니들이 내 목소리를 듣고 하나둘씩 모습을 드러냈다

4:1로 둘러싸인 상황 그야말로 의자왕이 된 기분이었다

밑에서는 초이가 존슨을 기깔나게 빨아재끼고 위에서는 언니들이 돌아가면서 꼭지를 대차게 빤다

서브 아가씨들과의 유쾌한 티키타카 그리고 쉴 새 없이 들어오는 자극

언니들의 퍼포먼스와 조직력은 가히 최고였다


방으로 들어와 올탈한 초이를 보니 기럭지가 더 길어 보인다

큰 키만큼이나 바디를 타는 원도 시원시원하고 넓다

D컵의 묵직한 가슴과 부드러운 살결이 짓누르며 미끄러지는데

약간의 무게감이 더해져 쾌감이 배가된다

압권은 고양이 자세에서의 서비스였다

갑자기 응ㄲㅅ가 깊숙하게 들어온다

혀가 쏙 들어와서 휘젓는데 온몸의 털이 곤두선다

이어지는 꺾기 스크류바 빨듯 비제이한다

앞과 뒤가 동시에 탈탈 털리는 기분이었다


물다이에 이어 침대로 이동해 69자세로 서로의 소중이를 탐했다

초이의 클리는 약간 돌출되어 있어 빨기 딱 좋았고 반응 또한 즉각적이었다

서로의 신음 소리가 커질 무렵 초이가 여성상위로 올라탔다

아래에서 올려다보는 웅장한 D컵 미드가 출렁거리는데 시각적인 자극이 엄청나다

키스를 딥하게 들어오며 목을 두 팔로 감싸고 울부짖는 신음을 토해내는데

웃을 때의 걸크러시한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천상 여자가 되어 앵긴다

정상위로 체위를 바꾸니 초이가 긴 다리를 어깨에 걸치고 최적의 자세를 잡아준다

허리를 연신 돌려대는데 조임과 적극성에 이성을 잃고 시원하게 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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