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시를 만났다
결론 : 인생 매니저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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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1 외관이 좋다. 청순+섹기. 슬림핏 바디라인. 자연가슴
특징.2 서비스마인드가 좋다. 서비스를 하는순간 확 변하는 모습이 있다.
특징.3 금세 느낀다. 흥분했을때 확실한 변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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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에서 놀고 방으로 들어왔다
여성스러웠다. 하드함? 전혀 기대할 수 없었다
하지만 위에 언급했듯 서비스가 시작되면
홍시는 완전히 다른 여자처럼 변했다
하드했다.
딥했고
야했다
홍시는 거침없이 내 몸을 빨아댔다
발가락부터 빨아대면서 날 자극했고
똥꼬를 뚫어버릴듯 혀에 힘을주고 응까시를 해줬다
나는 반응했고 내 자지도 껄떡이기 시작했다
발기한 자지를 뒤로 꺾어 똥꼬와 같이 빨아대던 홍시였다
몸을 돌리면 더 화려한 스킬로 내 몸을 녹여버린다
홍시는 그런 여자였다
서비스에 진심인 그런 여자
사정감을 겨우 버텨내고 침대로 자리를 옮겼다
앞으로 누워있으니 또 뒤로 몸을 돌리더라
잉?
뭐지 싶었는데 다시한번 고양이자세를 만든다
그러고는 냅다 똥꼬를 빨아대며 또 자지를 훑는다
그렇게 몸 앞판까지 오지게 빨리고 털렸다
쉼 없이 서비스를 받고 다이렉트로 섹스까지 즐겼다
난 아무것도 안하고 자지만 쑤셨을 뿐인데
홍시의 몸은 금세 젖어버렸다
내 눈앞에는 차분했던 홍시가 아니라
완전 쾌락에 젖은 홍시 밖에 없었다
그렇게 사정하는 순간까지 열정적으로 섹스를 했다
자세를 바꾸고 키스를하며 정신없이 허리를 흔들었다
다 끝나고선 클럽 언니들이랑 같이 놀다가 나왔다
마지막까지 클럽 언니들은 내 자지를 가지 놀더라
언제 방문해도 즐거운곳이다.
언제 만나도 즐거울 거 같은 홍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