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31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랜드마크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라떼
⑥ 경험담(후기내용) :
25년 마지막날..
일어나서 딩굴딩굴 거리다가 달림이 마려 랜드마크로~~
라떼 지명하고 잠시 대기 후 입실하니 라떼가 반겨줍니다.
바로 탈의를 하니 라떼도 탈의를 합니다.
탈의를 하는 라떼의 뒤에서 안고 있으니 똘똘이가 부풀어 올라 라떼의 엉덩이를 찌릅니다.
그러자 라떼가 웃으면서 얼른 씻자고 하면서 샤워실로 똘똘이를 잡고 안내를 하네요.
양치를 하는 중에도 라떼가 똘똘이를 조물락조물락 거리니 손에서 바로 터질것만 같은 똘똘이입니다.
라떼에게 몸을 맡기고 샤워서비스를 받은 뒤 물다이는 패스하고 바로 베드에 걸터앉아 기다리고 있으니 라떼도 물기를 닦고 나와 바로 입속에 똘똘이를 넣고 빨아줍니다.
죽어가던 똘똘이가 따듯한 라떼입속에서 다시 커져만 가고 라떼의 머리를 잡고 더욱 깊숙하게 밀어 넣어 봅니다.
라떼의 BJ를 음미하다가 라떼를 침대위로 올린뒤 눕히고 진하게 딥키스를 한 뒤 맛나게 솟아오른 꼭지를 번갈아 가면서 빨아 먹습니다.
애무를 받는 라떼도 좋은지 신음소리를 내기 시작합니다.
맘껏 꼭지를 빨아먹은 뒤 귀여운 배꼽을 지나 ㅂㅈ다다르자 촉촉한 물기가 보입니다.
샘물을 받아먹을 기세로 클리를 찾아 보빨을 시작합니다.
조금 지나자 라떼의 그곳은 흥건하게 젖어가면서 라떼가 몸을 비틀었다 ㅂㅈ에 머리를 더욱 밀착 시켰다가 밀어냈다가 하면서 신음소리를 냅니다.
그런 라떼의 반응에 아랑곳하지 않고 더욱더 라떼의 샘물을 탐합니다.
그렇게 보빨을 한 뒤 69자세로 전환을 하고 서로의 소중이를 빨아줍니다.
부풀어 터질듯한 똘똘이에 라떼는 젤도 필요없이 바로 올라타서 방아를 찍고 ㅂㅈ를 비벼댑니다.
여상을 타던 라떼를 멈추게 하고 정상위로 체위를 바꿔 박아줍니다.
딥키스와 꼭지를 번갈아 가면서 빨아주면서 박아주니 방안엔 라떼의 신음소리와 떡치는 소리만 들립니다.
그렇게 박아주니 서서히 사정감이 밀려와 스피드를 올려 박아봅니다.
그러다가 얼마가지 않아 시원하게 발사 후 라떼를 꼭 끌어안고 잠시 여운을 느끼고서 샤워서비스를 받고 남은시간 조금 쉬면서 이야기 좀 하다가 퇴실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