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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 엉골에 비비다가 젖은 그곳에 쑤욱(씨크릿 코스)!!?
세기의탕보

지아 엉골에 비비다가 젖은 그곳에 쑤욱(씨크릿 코스)!!?


겐조에서는 언제나 새로운 경험은 늘 짜릿함을 선물해주네요


올해 마지막 주에 겐조에 가 씨크릿 코스로 지아로 결정하고 입장합니다


파트너와 방에서만 즐겨봤지 방이아닌 곳에서 물다이에서 노콘 섹x를 해보긴 정말 처음인데 


어찌나 설레이고 짜릿하고 스릴있던지 게다가 이쁘장한 와꾸에 


보들보들 보x살은 또 어찌나 달달하던지요.... 아직도 그 여운이 가시질 않네요 


지아라는 예명을 사용합니다 


키는 160에 부드러운 살결에 몸매 넘나 좋아요 


뜨겁게 달궈진 보x에 불기둥 밀어넣고 서서하는 뒤치기..... 이거 경험 안해보면 모릅니다.. 


다른 안마업소를 꾀나 다녀봤지만 겐조에서 지아 만나고 나서 남자의 로망 같은 걸 현실로 이뤄 준 최초의 매니져... 


한번 경험해 봤으니 다음 접견에는 좀더 스릴있고 마음 놓고 즐겨봐야겠단 생각이 강하게 드네요 


물다이에서 스릴있게 즐기다 정말 여기서 싸겠다 싶어 침대로 이동을 해 봅니다 


대화 후 다시 뜨겁게.... 더욱 농밀한 애무를 주고 받은 후 젖은 지아 다시노콘으로 보x에 밀어넣고 


흔들어대는데 골판을 파르르 떨며 신음하는 지아의 섹스런 와꾸와 신음을 들으며 그대로 발사를 해봤네요 


정말이지 안마에 현타 올 무렵 이런 죽여주는 경험을 해보게 되었다니요 ...


다음에 투샷으로 짜릿하게 발사를 해봐야 겠네요 


죽여주는 경험 왜 이제서야 한건지 ... 내년 첫 주말에 또 한번 지아를 보러 가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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