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 추천을 받고 루비를 만나봤어요
결론만 말해보면 원래 한명을 여러번 보는걸 선호하지않는 저이지만..
루비는 또 보고싶다는 충동을 많이 느꼈어요
아무래도 루비를 조만간 한번더 봐야겠습니다ㅎㅎㅎ
클럽으로 올라가 만난 루비가 웃으면서 인사해요
섹시한 얼굴에 아담하지만 꼴릿한 몸매가 자극적이에요
가슴도 C+컵으로 아주 이쁜 모양이 자리잡고있어요
왁싱도 깨끗하게 되어있고 문신을 보지 못한거같습니다
복도 중앙 소파에서 서비스를 받았어요
루비가 비제이를 굉장히 하드하면서 열심히해요
서브들도 꼭지에 꿀발라 놓은 여자들처럼 후덜덜하게 빨아줘요
콘을 착용하고 후배위자세로 도킹합니다
쫀오오오득한 느낌을 받으면서 시계반대방향으로 웨이브 타줘요
흥분하기 직전에 도킹해제하고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같이 침대에 앉아 음료를 마시고 대화를 해보는데
여친처럼 다정하고 편안하게 이야기하고 스킨십해줘요
물다이 들어가서는 몇번을 참았는지 기억도 안나요
애무스킬이 엄청 강해서 똥ㄲㅅ랑 비제이 받으면서 엄청 움직였고요
막판에는 참지 못하고 루비한테 한꺼같다고하니까
비제이해주다가 손으로 엄청 쳐대는데 시원하게 발싸했어요
침대에서 혼자 현자타임으로 쉬고있으니까 루비도 샤워마치고 나와서 안기네요
마치 한 몸이라도 되려는 듯 서로를 짓이기며 안고 있었어요
루비는 그와중에도 존슨을 만지면서 키스해줘요
깊게 얽혀 드는 혀와 혀 사이로 타액이 질척하게 섞였고
밑으로 내려가서 비제이하면서 다시 세워주네요
루비가 내 위에서 허리를 움직일 때마다 강한 자극때문에 골반을 더 강하게 움켜쥐었네요
가슴을 만져달라면서 손을 가슴쪽으로 옮겨주기도하고요
자세를 바꾸어 루비를 눕혔을 때 먼저 끌어당기면서 키갈때리네요ㅎㅎㅎ
"더... 더 깊이..." 애원 섞인 목소리가 내 귓가를 파고들었어요
젖은 소리를 내며 거칠게 부딪쳤습니다ㅎㅎ
질척하고, 뜨겁고, 미칠 듯이 압박해오는 감각에 또다시 발싸하고 말았어요
루비랑 같이있는 이방에서 나가고 싶지 않았지만 벨이 울리네요
좀더 안고있자고 제 마음을 아는건지 세게 끌어안아주고 마무리 샤워마치고 배웅해줘요
루비라는 늪에 빠졌다가 나온 그런 기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