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의 기억을 더듬으며 설레이는 마음으로 불러봅니다 ㅎㅎ ...
날이추워가지고 로드샵가기 힘들어서 예약드린건데 기대를 안해서 그런가
이십대 중반정도 여자애가 왔고토끼상 와꾸에 글래머러스한 체형이엿음
기분 좋았어요~~~ 섹시충만한 큰눈에 꽉차는 b슴가~~~
역시 서비스 좋네요... 좋았네요~~~ 힘들다 싶을 때 또 바꿔서 ㅎㅎ
너무 좋은 활어 역시나 또부르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듭니다 ㅎㅎ
보자마자 꼴릿 꼴릿... 바로 가슴에서 밑으로 내려오는데...
스웨디시도 샵같이 잘하던데 이름은딱히 안물어봐서 다음에 다시 한타임 다시끊을때 .
단점을 찾아낼 수가 없네요...암튼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네요...
반응도 너무 좋고 마인드너무 괜찮구요.......그런 이유로 토끼가 되어버렸네요.......
지명으로 다시 예약해야겟음 담에 만원 할인해주세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