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2번째 접인데 저번보다 조임이 강해졌네요...
여상에서 또 토끼 시전할 뻔 했지만 이번엔 1샷이라 잘 참고 넘겨서 시간 꽉 채우며
깊은 곳에 끝까지 넣고 쌌습니다 ㅎㅎ 게다가 내가 좋아하는 부분을 파악해서
그런지 처음부터 키스 들어오는데 키스만 받다가 서버렸네요 ㅋㅋ
나갈 때 나지막히 또와~ 하시는데 귀엽네요
저번엔 빠빠이 였는데 ㅋㅋ 귀엽고 상큼하고 섹시하고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