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넘이 끌고 넘어간곳 매직미러 야구장
방문시간이 애매하기도 했지만 풀방인지 15여분정도 대기한듯요
그리고 들어간 초이스실은 생각보다 높은 수질에 잠깐 당황했음
친구는 알아서초이스하고 전 실장님믿고 ㅋ
제파트너 다미였는데 나이 24살에 무용과다닌다고 하던데 그래서 그런지
몸매가 잘 빠졌고 또 섹드립이 나이에 맞지않게 정말 찰졌던ㅋ
술도 적당히 따라주고 같이 마시고 하면서 놀다보니 술을 마니먹어서 그런지
룸시간이 금방끝나더군요 구장에서 다미가 어찌나 삘이 올랐던지...
홍수가 나는 줄 알았네요. 친구놈도 홈런치고 번호도 받아서 완전 흐뭇해하고 ㅋㅋ
다음번에도 홈~런치러 또올께요!!!연우실장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