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장 갔는데 아가씨 수질도 쭉 보니 예전처럼 계속 관리하고잇네여
바로 초이스 시작 !! 언니들 제법 사이즈 나오고 기대 이상이였고
실장님께 추천 부탁해서 완료하고 자리에 앉히고 바로 고고씽...
제 파트너는 아라인데 룸에서보니 요거요거..얼굴도 귀요미 인게..말하는것도 귀요미
노는것도 잘 놀고 기분도 잘 맞춰줘서 초이스 참 잘했다는 맘이 들더군요.
아라가 먼저 리드해주면서 내 몸을 이리 저리 탐색하는데 너무좋더라구여
저도 모르게 손이 밑으로 가서 피아노를 이리저리 치고 ㅋㅋ
구장으로 이동해서도 반응이 너무 좋고 스킬이 뛰어나 절 토끼로 만들어 버렷네요.
마인드부터 시작해 이쁜 아라를 만나 기분좋게 잘놀았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