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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찍 홀복 실사 ★ 생각보다 더 빨리 싸게 만든 지아. ☆
오로랄
2020-06-11 오후 4:52:29
1005
1. 업소명 - M스파.
멀리 갈 필요 없이 강서권의 대형 떡스파 업소인 M 스파를 다녀왔습니다.
대중교통의 허브같은 당산역이라 살짝 한적한 곳에 있는 M 스파 앞에도
사람들이 드글드글 합니다 ㅎ
주변에서 간단히 식사하고 , M스파로 들어갑니다
배도 부르겠다 ~ 들어가서 계산하고 탈의한 다음 시원한 라커에 잠깐 있는데
어후 ... 배 부르겠다 , 시원하겠다 ~ 앉아 있는데도 졸음이라는 마수가 덮쳐옵니다
정신차리고 씻으러 들어간 다음 , 가볍게 샤워하고 나와서 옷 입고 준비합니다
머리도 말리고 음료수도 꺼내 마시고 좀 정신차리고 있으니 직원 분이 키 번호 물어보네요
준비 다 되었냐고 물어본 다음 , 방으로 들어가실게요 ~ 하고는 방으로 안내해주셨습니다. |
2. 마사지
방으로 안내 받은 뒤 잠시 엎드려서 대기하고 있으니
노크하시고서 관리사님께서 들어오십니다
저랑 비교하면 좀 더 들어보이는 , 연배의 여성분이었구요
인사하시곤 , 묵묵히 준비하신다음 저를 엎드리게 하시고 마사지 해줍니다
엎드려 있으니까 ... 또다시 엄청나게 몰려오는 졸음 ㅠ
졸음과의 싸움을 하며 마사지에 조금 집중해보지만 결국... 뻗어버렸네요
마사지 받으면서 졸고 있으니 거의 뭐 천국입니다 ~
만족도 최상에 , 피로도 풀리고 잠까지 어느정도 잤더니 너무 좋았네요
마사지 끝나고는 ,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셨는데 요거 받으니까 맨정신으로 돌아오는데
얼마 걸리지도 않고 ~ 매니저님을 기다리게 되었네요 |
3. 연애 서비스 - 지아

지아라는 매니저님이 , 관리사님이 나가시고 바로 들어옵니다
괜찮은 얼굴에 , 홀복을 입고 있었을 때는 몰랐는데 벗겨보니 몸매도 상당히 ~ 좋네요 ~
배드에 가만히 누운채로 매니저님이 준비하기를 기다리고 있는데
다 벗고서 배드 위로 올라와서 제 몸을 손으로 더듬기 시작합니다
부드럽게 더듬으면서 한 번 만져준 다음 바로 입으로 애무 시작합니다
제 젖꼭지를 한 쪽씩 빨아주고 ... 손으로 핸드잡 해주다가 가슴애무 끝나고는
내려가서 BJ를 해주는데 어후 ~ 입 속이 뜨겁기도 하고 느낌도 좋으네요 ㅎ
야릇한 BJ시간이 지나고 , 매니저님과 합을 맞춰봅니다
정상위로 천천히 진입하는데 , 어느순간 저를 확 당겨서 꼭 안아주는데 , 느낌 너무 좋더군요
꼭 안고서 정상위 -> 그리고 후배위 ~ 마무리까지 했습니다.
느낌이 생각보다 훨씬 좋아서 생각보다 더 빨리 싸버리고 마무리해야했네요 ㅠ
그래도 만족도는 높았구요 , M스파 답게 좋은 언니라고 생각할 만한 분이었습니다.
제 후기가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 이만 후기 끝낼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