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게시판 > 180912번글
후기게시판
↘ 개 꼴릿 뒷태 실사. M스파의 섹시 마스코트 수빈!! 나만 몰랐나?! ↙
실버재즈
2020-06-06 오후 6:01:17
941
Ⅰ. 업소명 - 당산 M 스파
당산역 M 스파를 다녀왔습니다 ^^
여전히 ~ 업소 시설도 좋았고 , 마사지와 서비스까지도 좋았습니다 :)
당산역 근처 골목길에 딱지 안 뗄 것같은 곳에 주차해놓고
건물로 들어섭니다.
엘리베이터는 안되니 ... 계단을 이용하세요 ㅎ
계단으로 걸어내려가니 실장님과 직원 분이 카운터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인사하고 , 빠르게 결제한 다음 ~ 안으로 입장
넓은 ~ 라커룸에서 옷 벗은 다음 숨 좀 돌리고 , 씻으러 들어갔습니다.
샤워도 하고 , 반신욕도 하면서 M스파의 장점인 스파시설을 천천히 즐긴 뒤
나와서 옷 입고 준비합니다.
직원분이 지나가다 보시곤 번호 확인한 다음 제가 준비 끝내니까 바로 방으로 안내해주더군요 |
Ⅱ. 마사지
방에서 엎드려서 대기하던 중 곧 관리사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관리사치고는 좀 젊은? 느낌이 드는 분이었구요
말 수는 적었지만 , 그래도 분위기부터 부드럽게 푸시고
그 후에 마사지 시작해서 제 몸도 시원 ~ 하게 풀어주셨습니다
어깨에서부터 시작해서 ~ 발목까지 정말 열심히 주물러주셨구요
그 후에는 배드 위로 올라오셔서 천장에 달린 봉을 잡고 밟아주시기도 합니다
발에 센서가 달린 듯... 발로 하시는 마사지도 요소요소 잘 만져주시던... ㅎ
그렇게 마사지를 받고나서 마무리는 전립선 마사지로 받았는데 , 꽤 괜찮았습니다
다음번에 뵌 다면 조금 더 친밀해질 듯 해서 또 뵙고 싶어지네요 |
Ⅲ. 마무리 - 연애 (수빈)
마무리는 수빈이라는 매니저님을 뵙게 되었습니다.
레이싱걸 처럼 키도 크고 ~ 바디의 볼륨이나 라인이 큰 스타일이었습니다.
여리여리하고 마른 언니를 원하시는 분들께는 좀 아쉽겠지만...
대부분의 남성들이라면 좋아할 듯한 바디의 소유자였어요 ㅎ
몸매를 감상하며 누워 있으니 옷과 속옷을 벗어서 정리하고
배드 위로 올라와서 애무부터 해줍니다
가슴애무 + BJ 받고 콘 장착 후 합체까지 스무스하게 진행되네요
몸이 이쁘다보니까 여러가지 자세를 하고 싶었는데 잘 받아줍니다
초반보다는 할수록 조임이 좋아지는 타입이었구요 ㅎ
결국 어렵지않게 발사 성공!!
매니저님과 잠시 담소를 나누다가 나오면서 끝냈습니다 ^^

M스파의 수빈 언니 후기였구요. 보시면 좋은 시간 보내실 수 있을 듯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