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사 후기 ☆ M스파 지아!! 기억하게 될 수 밖에 없을... 에이스급 언니였어요 ^^ ☆
- 당산 M 스파
퇴근하는 길에 딱 ... 들리기 좋은 곳에 있는 M 스파!!
이번 주에도 한 번 들러서 피로를 풀고 왔습니다.
들어가기 전에 길거리에서 담배하나 피우는데
당산역도 사람이 많기는 하네요 ㅎ
버스 기다리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 저 구석까지 가서 한 대 피우고 들어가야겠습니다
들어가서 빠른 결제 후 옷 벗고 씻으러 들어갑니다
샤워도 하고 , 따끈 ~ 한 탕에 앉아서 쌓인 피로를 조금 풀고 있다가
어느정도 시간이 지난 후 나오니 , 직원 분이 준비하시면 안내해주겠다고 합니다
대충 머리 말리고 옷 챙겨입으니 바로 방으로 안내해주시네요
피곤한 몸을 이끌고 방으로 들어가니 아늑한 배드와 ... 쾌적함이 저를 감싸옵니다
- 마사지
부드러운 배드에 누워서 기다리고 있으니 들어오시는 관리사님
나이는 좀 있어보이시지만 , 인상 좋으시고 ~ 마사지도 잘 하실 듯 했습니다
엎드려서 기다리고 있으니 곧 마사지 시작합니다
다리부터 주물러 주시는데 , 꽤나 시원했구요
허리를 지나서 올라오기 시작하니까 너무 편안하고 개운한데다가
피곤함이 거의 한계를 넘어서기 시작해서 그런지 졸음이 쏟아지기 시작하더라구요
하품하는걸 보셨는지 , 졸리시면 조금 살살할테니까 편하게 주무시라고 하시곤
실제로 약간 힘을 빼면서 ~ 살살 만져주시는데 ... 진짜 훅 잠들어버렸네요
그러다가 깨워주시길래 정신차리니 끝나간다고 ~ 정신차리라고 하십니다
그 후 전립선 마사지 받고 매니저님을 기다려봅니다
- 마무리

마사지가 끝나고 , 지아라는 매니저님을 뵙게 되었습니다
이쁘장한 얼굴에 ~ 몸매도 딱 보기 좋은 스탠다드한 몸매였습니다 :)
누워 잇으니 바로 탈의하고 올라와서 애무부터 해줍니다
준비하면서도 제가 심심해 할까봐인지 이런 저런 대화를 걸어주다가 금방 탈의하고
배드로 올라와서 애무를 해줍니다
가볍게 제 몸을 위에서 아래로 훑어주시고 , BJ를 좀 오래 해주다가
자연스럽게 장비 씌우고 위로 올라탑니다
합체할 타이밍이라 바로 여상으로 시작한 뒤 정상위 -> 후배위로 이어지는 합체 ~
이쁘장한 얼굴이 찡그려지는 그 모습이 야릇하기도 하고 , 조임도 괜찮았습니다
발사까지 오래 안 걸렸구요 , 매니저님이 너무 잘 해주셔서 기억에 오래 남네요
제가 매니저 예명은 잘 기억 안하는 편인데 , 지아 언니는 오래 기억할 듯 합니다
퇴근하는 길에 있는 최고의 업소 . M 스파 !! 즐달하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