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맨날 접견하고싶죠.. 근데 그게 쉽지가 않아요......
쥴리 .. 내가 지명삼고 싶어도 쉽게 지명삼을 수 없는 여자
왜냐? 출근을 해도 순식간에 마감되버리니 접견하기가 쉽지 않거든요
크라운 출근부를 보다 쥴리의 출근을 확인했고
마침 딱 출근부가 바뀌는 타이밍였나봐요
제가 원하는 시간에 쥴리 예약에 성공했습니다..!!
깔끔하게 반차쓰고!! 시간에 맞춰 업장으로 레쓰고..!!!
왜이렇게 오랜만이냐며 눈을 흘기는 쥴리에게 한 마디 했습니다
"너 예약하기 힘든건 알고있지?"
부드러운 미소로 나의 품에 안기며 교태를 부리는 섹스러운 여자
내가 소파에 앉아있으니 너무나 당연스럽게도 자지를 빨아대느 날 유혹하는 쥴리
맛있다는듯 내 자지를 빨아대며 자신의 속옷을 벗기 시작합니다
역시나.. 쥴리의 몸은 너무 맛있게 생겼어요
군살하나 없이.. 매끈하게 잘 빠진 슬랜더 몸매, 탄력넘치는 피부결
내 자지를 빨고있는 쥴리는 일으켜 냅다 키스를 갈겨주니
원했다는듯 내 몸에 매달려 딥하게 혀를 쓰기 시작하는 쥴리
손으로 엉덩이를 주물럭거리며 보지를 살짝 만져보니
이미 젖어있던 쥴리의 보지
이젠 못참겠다는듯 침대에 눕더니 자신을 흥분시켜달라는 교태스런 여자
나는 미친듯이 하지만 부드럽게 그녀의 몸을 공략하기 시작했고
쥴리는 나의 애무에 보짓물을 흘려대며 꼴리는 반응으로 날 폭발시킵니다
곧 콘을 착용하고 우린 하나가되었고 섹드립이 시작되지요
나의 자지가 그리웠다며 꽉 차는 느낌이 좋다는 그녀
그녀의 말에 기세등등 대차게 쑤셔주다가 그대로 사정했네요 ㅎ
조금 빠른 사정에 쥴리는 다음엔 제대로 할 준비 하라고 ..ㅎ
역시 교태 끝판왕 쥴리입니다. 이 여자는 남자를 너무 잘 알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