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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아 홀복 실사 ※ 역대 최고의 뜨거움... 조아 언니는 찐이다 ~
뉴에이라
2020-12-04 오후 6:5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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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산 M 스파
- 매니저 : 조아

피로한 상태로 ... 당산역에 하차 후 호떡 하나 사먹으면서 M 스파로 걸어들어갑니다
너무 자연스럽게 걸어가다보니 여기가 우리 집인가 싶은 생각이
불현듯 들었지만 일단 들어선 발걸음을 돌릴 수는 없어서
카운터까지 도착해서 계산하고서 손 소독하고 , 챙겨주는 거 들고 들어갑니다
라커키 + 칫솔 + 면도기까지 챙겨주시고 ~ 들어가서 라커에 앉아서 잠깐 쉬다가
씻으러 들어갑니다
건식 사우나는 정부 방침으로 닫아놓았지만 탕은 이용할 수 있는지 물이 받아져 있습니다
샤워하고나서 탕으로 들어가서 좀 앉아 있으니 피로감이 좀 가시는 듯 하고
밖에서 추웠던 그런 느낌 조차도 다 사라집니다
한참 반신욕을 하면서 몸이 뜨거워질 정도로 된 다음에야 나와서 옷 입고 준비합니다
옷 입고 잠깐 앉아 있으니 스탭이 와서는 방으로 안내해주겠다고 합니다
직원의 안내를 받고 방으로 들어가선 잠깐 앉아 있으니 금방 관리사님 들어옵니다
저랑 비슷한 나이로 보였는데 물어보니까 저보다 많으시네요 ㄷㄷ
엄청 동안이신 분이고 , 사근사근한게 대화 섞어보니 대화도 잘 통합니다
그렇게 대화 좀 하면서 엎드려 있으니 관리사님의 마사지가 들어오는데
마사지 실력도 상당히 좋았고 ~ 대화실력이 너무 좋으셔서
이야기하면서 마사지를 받다보니 한시간이 너무 빠르게 지나갔습니다
마사지를 다 받고나서 , 매니저님을 만나기 전에는 전립선 마사지를 받게 되었습니다
가볍게 받았는데도 아랫도리는 풀발기 해버렸네요 ㅎ
마사지 다 받고 , 매니저님을 만났습니다.
이번에 만났던 언니는 조아라는 언니로 아담한 사이즈에 , 민삘 와꾸. 매력적인 얼굴이었어요
들어와서는 바로 탈의하고 ~ 애무를 시작하는 언니
배드 위로 올라와선 누운 제 몸에 본인의 몸을 살짝 부비면서
한 쪽씩 꼭지부터 빨아주면서 천천히 내려가는데 대충 하고 내려가는게 아니라
꼼꼼하게 구석구석 다 애무를 해주면서 저를 꽤 자극해주셨구요
진짜 이렇게 오래 애무받은건 오랜만인 것 같아요
몸도 뜨겁고 아랫도리까지 단단하고 젖어들 때 쯤 언니가 콘돔을 씌워줬고
바로 올라타서 여상부터 시작합니다
여상도 잘 타고 ~ 언니가 진짜 뜨겁게 잘 느끼는 모습이 ... 저를 더 자극시켰구요
체위도 먼저 자기가 이렇게 저렇게 하자고 할 정도로 적극적으로 쎅을 즐깁니다
M 스파 다니면서 좋은 언니들 많이 만났지만 ... 조아의 임팩트는 정말 최고네요
무조건 보셔야하는 언니로 추천드리며 ~ 후기 마치겠습니다 :) |
lalala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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