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중순쯤에 갔던 건데 안적고 있다가 후기를 적습니다.
업소명 - 당산 M 스파
당산역에 위치한 M 스파 방문기입니다
사실 가끔씩 왔었는데 코로나 터지고 여전히 시설 좋고 괜찮았네요
샤워 후에 잠깐 들어가서 몸 좀 녹이고서 나온 후에 옷입고 준비하니
직원분이 바로 방으로 안내해준다고 오셔서 , 안내를 받습니다.
조아님을 접하려 했지만 오늘 쉬는날이라고 하셔서 초롱님을 보게 되었습니다.
안내를 받아서 들어간 후 상의를 벗고서 마스크랑 바지만 입은 이상한 형태로...
배드에 엎드려 있다가 관리사님을 만나서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 마사지
M스파는 항상 느끼는건데 마사지사 분들이 다들 실력이 괜찮습니다.
이번관리사님 역시 불편한 곳 체크후 마사지 해주셨고 압조절이 괜찮았습니다.
중간중간에 계속 대화를 하면서 마사지 받는 저를 체크하시고
마무리할 때는 야릇하게 제가 흥분되도록 자극시키고 언니 기다리는거 입장
※ 서비스
마사지가 끝나고 , 매니저님 입장
후기에서만 봤던 초롱이라는 언니인데요 이쁘고 몸매 좋은 언니였습니다.
서로 인사를 나누고 , 천천히 언니를 스캔해보는데
와꾸는 약 룸삘의 꽤 이쁜 얼굴이고
몸매도 가슴도 제법 크고 , 허리 ~ 골반으로 이어지는 라인이 상당히 쌔끈하고 좋습니다
저한테 딱 인사를 건네고는 바로 탈의한 다음 올라와서 애무를 시작하는데요
애무 실력도 좋고 , 언니도 정성스럽고 적극적으로 애무를 해준 후에 본 게임으로 들어가는데
얼굴이 이쁘고 몸매가 좋으니 기분이 좋고 본게임 들어가서는 같이 애인처럼 느껴주어서 매우 좋았던거 같습니다.
만족도 100프로 정도의 즐달이였고 다음에도 또 방문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