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요요언니라고 뉴패언니 있네요~
뉴페는 무조건 봐야죠 ㅋㅋ 만나보러 토부기로 향해봅니다~
똑똑 하고 문열리는데 어두운 조명에서
완전 청순 슬림한 느낌의 영계가 딱 서있네요ㅎ
정말 여리여리하고 어린티가 확 납니다
그냥 오피에 온 느낌?
옷도 막 너무 선수처럼 입은게 아니고 정말 일반인 느낌인데
청순하면서 귀여운 얼굴에 아담한 체구에 완전 맘에 들었습니다
첨에 대화할때는 낯가리는듯 쑥스러운듯 하다가 점점
대화나눌수록 까르르 웃으면서 리액션도 좋고
가식도 없고 너무 맘에 듭니다
나이도 어리고 초짜수준이라 그런지 서비스를 잘하는편은 아닌데
열심히 하는 모습이 너무 이쁩니다 대신 몸으로 입으로
리액션이 숨김없이 좋습니다
키스하면서 요요를 눕혀서 애무해주는데
아담하고 슬림한 몸에 봉긋한 가슴에 뽀얀 피부 진짜 개꼴리네요 ㅎㅎ
요요도 애무 받을수록 점점 느끼면서 몸을 꼬면서
흥분하는게 찐으로 느껴집니다
합체하는데 넣자마자 쌀것같은 느낌이 들정도로 쪼입니다
천천히 시작해서 속도를 올리자 요요가 아주 막 숨넘어 갈듯이
느끼면서 얼굴이 상기되고 볼이 달아올랐네요
정상위 여상위 뒤치기 하다가 요요가 방전되는 느낌이 들어서
정상위로 다시 돌려서 키스 하면서 끝까지 밀어 넣고 마무리 했네요
즐달 힐링 제대로 하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