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 방문 업소 - 당산 M 스파
Ⅱ . 매니저 - 유라

당산역 M 스파 방문 후기입니다.
마사지도 잘 하고 , 서비스하는 매니저들도 준수한 업소로 자주 다녔던 곳인데
올해는 좀 덜 다니다가 , 오랜만에 한 번 다녀왔습니다
당산역에 도착해서 , 주변에서 간단하게 배 좀 채우고
M 스파로 들어가서 실장님을 뵙고 , 계산하고 들어갑니다
마지막에 뵈었던 분이랑 바뀌었나 ~ 싶기도 한데 일단은 친절하게 응대 잘 해주셨고
해야할 거 다 하고 , 계산까지 한 다음에 씻으러 들어갔습니다
유지 및 관리 잘 되는 업소로 , 업소 내부에 막 냄새가 나거나 찝찝한 느낌 전혀 없었고
후딱 들어가서 샤워하고 , 탕에도 잠깐 들어갔다 나왔습니다
어느정도 피로감도 좀 가시고 , 나와서 마사지 복 입으면서 정신 좀 차리고 있으니
직원이 와서는 준비 다 했는지 확인하고서 , 방으로 안내해줍니다
방으로 들어가서 , 상의를 먼저 벗고 배드에 엎드려 있으니
1~2분 정도 조용~한 상태에 혼자 있다가 , 관리사님이 들어오셔서 인사하시고
간단하게 준비하신 후에 바로 마사지를 해주셨습니다
살짝 나른 ~ 했던 상태기도 하고 , 아까 반신욕하면서도 좀 노곤 ~ 해진터라
마사지를 받기 시작했더니 몸이 확 퍼지네요
관리사님이 아프거나 하면 말하라고 하고선 본격적으로 힘 주면서 꽉꽉 눌러주는데
압도 딱 적당하고 , 관리사님이 말씀이 많은 편이 아니라서
계속 받고 있으니까 전체적으로 몸이 나른해지면서 살짝 졸다가 깨다가 했고
중간중간에 깨기는 했지만 , 거의 반은 자면서 마사지를 받았던 것 같네요
마지막에 관리사님이 이제 마무리해주실 타이밍이라고 깨워주셔서
덕분에 정신 차리고 , 전립선 마사지 받은 후에 매니저님 뵙게 되었습니다 ㅎ
이번에는 누가 들어오려나 , 관리사님이 나갔던 문 쪽을 바라보고 있으니
곧 매니저님이 들어오셨습니다
유라 매니저가 들어오면서 인사하고 들어와서는 바로 조명 어둡게 한 다음에 탈의합니다
얼굴은 막 개이쁘다 이런 느낌은 없어도 , 충분히 이쁜 얼굴이구요
몸매도 볼륨감이 가미된 , 라인이 이쁜 몸매였습니다.
탈의 후에는 배드 위로 올라와서 바로 애무를 해줬고 , 애무도 꽤나 준수했습니다.
부드럽게 제 몸을 상체부터 하체까지 ~ 천천히 훑으면서 애무해주고
BJ 해주다가 타이밍 맞춰서 , 콘 씌워주고 바로 삽입 들어갑니다
유라 언니가 먼저 여상을 타고 , 하다가 언니가 좀 힘들어보여서 자세 바꿔주겠다고 하고
다른 자세로 하면서 , 박다보니 확 쪼여오는 느낌이 있어서 ... 그 때 더 빠르게 박다가
시원하게 발사하고 마무리했습니다
오랜만의 방문이어도 좋았고 , 마사지 및 서비스 잘 받고 갑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