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이 열리고 지난번과 같은 모습으로 키라가 환히 웃으며
인사해주네요 ㅎㅎ
2주전즘이긴 한데 웃으며 기억해주는 키라!!
미소가 정말 살인미소 더라구요
여전히 아담하고 귀여운 ㅎㅎ
일본 태국혼혈이지만 그 일본여자특유의 나긋나긋함이
배어있는게 너무좋습니다
개인차가 있겠지만 외모 몸매 딱 제 이상형에다가 너무 착한
천사 마인드라 심장박동이 계속 빠르게 뛰고있었 습니다
언니 배고플까봐 작은 먹거리 하나 사들고 갔는데
너무 좋아하는거라고 기뻐해서 저두 좋았구요ㅎ
샤워 서비스 받지는 않았지만 다 벗고 양치하러 따라 오는데
정말 제가 좋아하는 아담로리몸매라 제 동생은 돌땡이가 되버렸네요
언능 씻고 침대로 가서 본게임 시작 ~~
키라는 계속 야릇한 눈빛으로 바라봐서 더욱 흥분되네요
키스도 잘 받아주고 서비스도 좋고
정자세 하고 여성상위도 하고
일부러 아끼고 좋아하는 언니라 여러가지 요구 않하는데
키라가 적극적으로 해주니 너무좋았네요
연애 상황을 너무 자세히는 쓰지 않겠습니다 ㅎ
다만 제 기준에서는 대만족 즐달이었고
또다시 볼 날을 기다리고 있네요ㅎ
실장님도 친절히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