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귀염둥이 카사노바 하트가 보고싶어서
예약한 뒤 카사노바로 이동했습니다.
들떠서 어떨결에 너무너무 일찍도착해버렸네요.
샤워한뒤 남은시간은 유튭과 함께...ㅋ
드뎌 시간되니 하트 방으로 이동합니다.
들어서자마자~ 오랜만이다
오랜만이야 오빠 이제 일주일 지났을뿐인데 ㅋㅋ
일주일이면 오랜만이지 너무보고싶었음
꺄르르 웃는 하트를 보고 너무귀여워서
저의 입꼬리가 계속 귀여걸려버립니다.
침대에 먼저앉으니 음료수를 가지고 바로 제
무릎위에 앉더니 제머리를 쓰담아주면서 쳐다봅니다.
내 무릎위에 앉는거가 그리좋냐? 했더니
허벅지가 튼실하고 해서 쿠션감도있어서 자꾸 앉게돼...........
먹던 음료수를 내려놓고 하트의 입술먼저
맛을보고 그러다 더욱더 찐해지는 입맞춤은
키스로 발전하고 천천히 서로의 옷을 벗깁니다
간단하게 몸을 닦은뒤 바로 침대로 와서
진행되는 둘만의 연애 타임~
먼저 하트를 눕힌뒤 가슴으로 부터
혀로 애무하면서 내려가니 젖어있는
하트의 소중이~
과감하게 입벌려서 살짝 한번 빨아주니
떨어주는 리액션을 보여주는 하트
그다음부터는 빤상태로 혀를 이용해서
클리를 가장빠른 속도로 애무하다가
멈추고 한번 눈으로 보니 커지는 클리
참으로 신기합니다 그다음 셀프 장갑 장착하고
어예쁜 소중이속으로 돌진~
많은양의 샘물이 흘러나와서인지
살결이 부딪힐때마다 나는 소리는 아주 찰집니다
그렇게 계속된 펌핑에 깔끔하게 마지막 한방울까지
시원하게 마무리합니다.
남은시간은 뭐 항상 똑같이 하트를 품에안고 쉬다가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