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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만에 M 스파. 역시나 즐달함 ㅎ 』
육춘기
2021-07-28 오후 6: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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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문 업소 - 당산 M 스파
※ 매니저 - 보미? 봄이?
당산동 M 스파는 오랜만입니다.
원래는 멀리 다녔었는데 요새는 멀리 나가기가 좀 걱정되다보니
가까운데 어디 없나 고민하다가 떠 오른게 ... M 스파였습니다.
내가 여길 왜 까먹고 있었나 할 정도로 문득 떠올랐고 , 바로 찾아갔습니다.
도착한 다음 바로 들어가서 실장님 뵙고 계산하고 들어갔습니다.
제가 방문했을 때는 문제가 좀 있는지 내부가 살짝 더웠어요 ... 냉방 고장이었나 ㅠ
아무튼 빠르게 빠르게 , 들어가서 옷 벗고 샤워하고 나왔고 선풍기 좀 쐬다가
마사지 복으로 갈아입고 바로 방으로 안내 받아서 들어갔습니다.
방에 들어가니까 , 방에 개별 시스템 에어컨이 있어서 풀 가동 시켜놓고 대기.
1분도 안되서 좁은 방에 냉기가 가득해지니까 선선하고 괜찮았습니다
그렇게 몸 좀 식히면서 엎드려서 있으니까 방으로 관리사님이 들어오셨고
인사하고는 바로 준비하시고 마사지 시작하셨습니다.
저한테 일단 마사지 하기 전에 어디 받고 싶은데가 있냐 ~ 이런 거 물어보시고는
제가 평소에 좀 받고 싶었던 곳 위주로 말씀드렸더니 알아서 잘 해주시더군요
중간중간에 좀 아플 때만 말씀드리고 그 외에는 그냥 조용히 마사지만 받았고
뭐 별 말 없어도 알아서 잘 해주셔서 ... ㅎ 잘 받았습니다.
예전에 왔을 때도 워낙 시원하게 잘 받았던 곳이어서 그런지
이번에도 별 부족함 없이 시원하게 마사지 잘 받고 , 서비스로 넘어갔구요
서비스 매니저님은 제가 전립선 마사지 받은 다음에 들어왔습니다
보미? 봄이? 라는 이름의 매니저님이었는데
살짝 장신글래머 타입으로 , 가슴도 제법 크고 옷이 파여 있었고 ... 얼굴도 괜찮았습니다.
인삿말을 저에게 건네고는 바로 탈의하는데
벗은 몸이 빨리 만지고 ... 따먹고 싶어서 아랫도리가 터질 것 같았네요
가만히 누워서 보고 있으니 눈이 딱 마주치니까 바로 올라와서 빨아줍니다
가슴부터 시작해서 제 아랫도리까지 빨아주고 자연스럽게 콘 씌우고 올라옵니다
그리고는 여상타는 것 부터 시작하는데 , 잘 하네요 ㅎ
가슴 출렁이는 것도 꼴리고 , 아래쪽에 전달되는 느낌도 꼴리고 ...
정상위나 후배위로 할 때는 뭐 ... 거의 참느라 고생 숱하게 했네요
예비콜 울릴 때 까지 겨우겨우 참다가 시원하게 사정하고 마무리했습니다
끝나고 나서도 , 샤워하고 바로 옷 챙겨입고 나왔구요
마사지 + 떡은 최고의 코스네요.
오랜만에 와서도 예전 기억 그대로 좋았고 , 안 까먹고 또 와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