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권에서는 , 그나마 믿고 다닐 수 있는 업소들 중 하나로
사우나랑 마사지를 다 좋아하는 저로써는 , 아주 좋은 선택인 곳입니다
최근에는 코로나 때문에 다들 걱정이 많으신지 , 손님 숫자도 많이 줄었습니다.
방문해서는 바로 들어가니까 실장님이 반겨주셨고 , 계산 도와주십니다
그러고보니 , 실장님도 원래 계시던분이랑 다른 분으로 바뀌신 것 같네요 ㅎ
계산하고서 들어간 후에 샤워 빠르게 하고 나왔습니다.
오래 대기 안해도 되었고 , 옷 입고 잠깐 서있으니까 직원 분이 바로 방으로 안내해줍니다.
살짝 더웠는데 , 방으로 들어가니까 에어컨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배드에 걸터앉아서 있는데 , 관리사님이 곧 들어오셨구요
마스크 쓴 채로 눈 인사하시고 바로 마사지를 준비하셨고
저도 상의 벗고 엎드리고 눈 감고 있으니 어느 순간 손이 제 어깨에 올라옵니다
그 이후에는 가볍게 ~ 살살 주물러주는데 압 좋습니다 ㅎ
조용하게 ~ 묵묵히 마사지만 해주시는데도 너무 좋았구요
평소 허리 근처나 허벅지 쪽 이런 쪽이 많이 불편했는데 만져보시고 뭉친걸 체크하시고
꼼꼼하게 마사지를 잘 해주셨습니다
눈 감고 계속 마사지 받다보니까 중간에 한 번 졸았었다가 ...
깨고 나서 봤더니 몸이 엄청나게 나른해져서 , 5분 정도는 고생 하다가 ;;
겨우 정신차리고 관리사님이 신호 주셔서 , 그 때 딱 ~ 돌아눕고 전립선 받았습니다
전립선 마사지 받고 , 1~2분 정도? 지나니까 노크소리가 들리고
관리사님이 바로 나간 후에 매니저님이 들어옵니다.
방 안 쪽은 냉방이 강했는데 , 제 똘똘이는 엄청 뜨거워진 상태였네요 ㅋㅎ;
은아라는 언니가 들어와서 인사하고 ~ 탈의부터 합니다.
슬쩍 고개를 돌려서 언니의 얼굴이나 몸매를 좀 감상한 후에
다 벗고 준비를 끝낸 언니의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애무 자체는 기본적인 수준이지만 그래도 대충하지 않고 천천히 , 야릇하게 잘 했고
BJ도 적당히 해준 후에 바로 준비해온 콘을 씌우고 삽입 들어갑니다
여상은 패스 , 정상위로 시작해서 후배위까지만 하고 5분 조금 넘게 하고 발사했습니다
하도 오래 안했더니 , 5분도 넘기기가 어렵네요 ㅎ
멀리 강남권도 다녀보고 강북도 두어번 갔었는데
이 정도면 솔직히 꿇리지는 않을 듯 합니다.
이상 후기 마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