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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흑백실사 / M 스파 새벽이 ... 누가 뭐래도 나는 달린다 ... ■■
1티어딸론
2021-07-14 오후 5: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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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산 M 스파
달릴까 말까 심각하게 혼자서 고민하다가
저는 백신도 맞은 상태기도 하고 ... 쫄기보다는 실행하자는 마음에
M 스파 가보니 확실히 손님들은 많이 줄어든 것 같았습니다
카운터에서 계산만 하고 , 바로 들어가서 준비하고 씻으러 갑니다
대기하는 분이 있었는데 그 분도 마스크 쓰고 계셨고
저도 씻으러 들어갈 때만 잠깐 벗고 들어갔다가 , 씻고 나와서는 바로 착용했구요
샤워하러 들어가서는 시원한 물로 더위 좀 날려버리고 살짝 춥게 느껴질 때까지 씻고
나와서 옷 입고 준비한 다음에는 대기할 시간없이 바로 안내 받았습니다
이렇게 거리두기 상향의 여파가 바로 오다니 ... 걱정도 조금은 되더군요
그럼에도 ~ 기분좋게 마사지 받으러 들어갔습니다 ㅎ
- 마사지
방으로 들어간 다음에는 상의 탈의하고 , 수건 한 장 덮고서 배드에 누워 있었고
곧 관리사님이 들어오면서 인사하십니다
마스크 쓰셨지만 , 그래도 인상도 좋아보이고 전체적으로 관리사님 분위기 좋습니다
준비하신 다음에는 어깨부터 천천히 주물러주시는데 ... 마사지 좋네요 ㅎ
별 말씀 없이 손으로만 제 몸을 쭉 ~ 진단하시고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전에 다닐때도 그랬지만 마사지는 언제 누가 받아도 좋을 듯 합니다
기분좋게 마사지를 받은 후에는 매니저님이 들어오기 전 전립선 마사지를 받았고
매니저님을 만났습니다.

- 서비스
잠시 후 들어오는 매니저님.
다행(?)히도 관리사님이나 매니저님 라인업에는 변동이 없다고 합니다 ㅎ
새벽이라는 언니가 들어오면서 인사하고
빠르게 스캐닝 하고서 안 본척 하고 천장 보면서 누워 있으니
금방 입고 들어온 옷을 벗고서 배드 위로 올라옵니다
키가 크고 , 늘씬한 언니였고 바로 애무해주는데 간단한 애무만 받아도 흥분도 상승하네요
아랫도리가 진짜 거의 터질 것 같은 느낌에 넣고 싶다고 조금 어필했더니
애무를 끝내고 , 콘 씌운 다음에 위로 올라타서 합체 시작합니다
부드럽게 감싸오는 느낌에 , 언니가 움직이는 무브먼트도 좋고
초반에는 느낌이 그렇게까지 좋지는 않았는데 , 체위 바꾸고는 더 느낌이 좋습니다.
후배위 , 정상위 모두 좋았고 어렵지 않게 사정하고서 언니랑 같이 마무리하고 나왔습니다.
저도 조금 걱정은 되었지만 , 너무 쫄아있으면 안될 것 같아서 그냥 다녀왔습니다.
사실 코로나 시작된 이후로 꾸준히 달렸는데 아직 멀쩡해서 ... 이렇게 되어도 그냥 다닐 듯 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