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사지를 너무 좋아하는 한 사람 입니다
그래서 다른 무엇보다 마사지를 최우선으로 놓고 다니고 있습니다
최근들어 잠실 금메달이 가장 마음에 들었기에 후기 남깁니다
일단 건식 타임 정말 시원하게 잘 합니다 그리고 찜이 좋습니다
보통 찜 덮어놓고 방치하는 경우가 많은데 여긴 아닙니다
정말 시간 내내 정성을 쏟는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개운~하게 마사지 받고 나서 매니저가 들어왔습니다
금발? 백금발의 예쁜 얼굴 높은 콧대 딱 봐도 눈에 들어오는 미드
보는 순간 백마가 아닌가 착각이 들 정도의 매니저 입니다
바로 입가에 미소가 떠오릅니다 스파에서 이런 사이즈라니요
눈이 호강하니 마음이 너그러워집니다
별감흥 없어서 싫어하는 ㄲㅈ애무도 더 가까이서 볼 수 있는 시간이고
츄릅츄릅 타이밍도 스킬도 좋았지만 옆에 있는 거울로 보고 있자니
이것도 상당한 꼴포인듯 싶었습니다
스파인지라 연애 자체는 별다를 것 없이 무난하게 끝이 났는데
너무 만족스러운 달림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