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조 지혜를 예전에 보려고햇다 못본 기억이 새록새록나는데
언제나처럼 프로필 보다가 지혜라는 이름이 보이길래 물어봤더니
된다고 하더라구요
지혜를 예약하고 오늘 본다는 마음에 하루 종일 흥분되고 기분이 좋네요
일 중간에 스륵 빠져나와 강남으로 이동 익숙한 건물에 도착~
담배하나 피우고 알려준 호수로 이동합니다.
노크 하는 순간 콩닥콩닥 -
실사 프로필에있던 그몸매 와 똑같은 몸매의 지혜가 웃으면서 문을 열어줍니다.
얇은 나시 원피스 같은거 입었는데 몸매가 와 -
슬림한데 비에서 씨사이로 보이는 가슴이 눈앞에 보이고
다리도 이쁘구요
쇼파에 앉아서 편하게 대화 하는데 눈을 마주치면서 아주 잘 받아줍니다.
샤워후에 침대로 이동해서 벗은 지혜의 몸은 슬림한데 봉긋솟아오른 가슴이 아주 죽입니다.
지혜가 내 위로 올라와서 여성상위를 시도하는데
어우 쪼임이- 거기에 허리놀림이 ㅎㄷㄷ 예전 유행했던 원정녀들의 허리놀림은 장난처럼 보이는
스킬이 어우 지릴뻔..
이렇게 이쁜 언니가 내위에서 허리를 돌린다고 생각하니 아주 흐~~~~~~~~~믓해집니다. ㅋ
마지막은 정상위로 키스하며 눈을 보고 마무리 했습니다.
역시 추천픽은 틀린게 아니였던거 같습니다.
눈 맞추고 편하게 하는 대화라던가 연애시 목석이 아닌 애인같이 같이 느끼고
그 허리놀림 후......ㅋ
요새 피곤한 일이 많았는데 그냥 스트레스가 한 방에 날라가버렸습니다
주간에 시간빼기가 힘들긴 하지만- 시간 꼭 내서 다시 한 번 봐야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