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당산 M 스파.
비 강남권 떡 스파 중에서는 여기가 TOP이 아닐까 싶은데요 ㅎ
업소 위치도 , 2호선 당산역에서 바로 옆이고
내부 시설도 엄청 크고 ~ 사우나 시설부터 휴게실 + 수면실 다 잘 되어 있구요
관리도 잘 되고 잇는 명품업소 입니다.
자주다니던 업소인만큼 , 실장님도 응대 친절하게 잘 해주시고 ~ 잘 반겨주시구요.
들어가서는 인사만 하고 , 계산하고 들어가보면
넓은 내부와 , 사우나 입구 ... 그리고 라커랑 수면실이 보입니다.
라커에 옷 벗어서 넣어놓고 , 사우나로 들어가서 샤워하고 ~ 탕까지 들어갔다 나왔고
나와서 마사지복을 입고 준비하고 있으면 직원 분이 방으로 안내해줍니다.
원래 한창 핫할 때는 대기가 좀 있었는데 , 요새는 대기시간도 짧아진 게 더 좋네요 :)
Ⅱ] 마사지.
저는 투샷은 선호하지 않기에 ... 원샷만 하는데
제 친구는 여기 다니면 투샷만 하는 걸 보면 개인 취향차이 인 듯 합니다.
아무튼 , 저는 원샷 위주로 하니까 방에 들어가서 기다리고 있으면
처음 들어오는 분은 관리사님입니다.
한 40대 중반 ~ 정도 되는 분인데 , 다들 여성분이라서 그런지 관리도 잘 하시고
꾸미고 하시다보니 , 은근 ~ 하게 여자의 냄새도 나고 합니다 ㅎ
그런 분들이 들어와서는 바로 인사하시고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마사지도 너무 잘 하시고
각자 스타일은 다르지만 , 대화하면서 받다보면 스킬이 참 좋다는 생각을 항상 했구요
마무리 전립선도 엄청 꼼꼼하게 ... 정성스럽게 야릇하게 잘 해주십니다.
평가가 좋은 업소인 만큼 , 마사지는 무조건 믿고 받으셔도 후회 없으실 거 같아요.

Ⅲ] 마무리.
마사지도 수준급이고 , 매니저들도 되게 이쁘고 ... 좋은 분들이 많습니다.
이번 후기에 쓰는 매니저님은 봄이라는 매니저님이구요.
제가 최근에 본 언니인데 저는 좋았었습니다 :)
얼굴도 매력적이고 , 몸매는 살짝 육덕진 타입의 언니였는데
마인드가 참 좋았습니다.
들어와서는 옷 벗고 다가와서 바로 애무부터 해주는데 애무도 정성스럽게 잘 해주고
애무가 끝나면 자연스럽게 콘돔을 씌워주고 합체 들어가는데요
연애감도 괜찮았고 , 살짝 육덕진 타입이라 더 ... 떡감이 좋았던 것 같기도 하네요 ㅎㅎ
저는 충분히 만족했고 , 다른 회원님들도 즐겁게 ~ 달리실 수 있을 듯 하네요 :)
비 강남권에서 이만한 업소 찾기 쉽지 않으니 꼭 한 번 가보시길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