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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다녀온 M 스파 . 마사지도 맛집이고 , 새벽이고 좋았고 ~ 】
꼼수왕
2021-08-18 오후 7:3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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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당산 M 스파
당산역 M 스파 다녀온 후기 남깁니다.
M 스파는 자주 왔었던 업소인데 ... 코로나가 돌면서 방문 횟수가 줄었었습니다.
그럼에도 최근에 다시 와보니 , 업소 퀄리티나 마사지 ~ 서비스는 여전히 좋았었네요
가게로 들어가서 , 카운터에서 실장님 뵙고 빠르게 계산한 다음에 들어가서 씻으러 가는데
생각보다는 손님이 더 많았고 , 여전히 탕이나 사우나는 정상적으로 가동되고 있었습니다
샤워도 하고 , 천천히 할 거 다 하고나서 마사지복장으로 입고 대기하고 있으니
잠시 후에서 직원 분이 와서 방으로 안내해줍니다
여전히 뭐 ~ 시설이나 이런 건 수준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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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마사지
직원의 안내를 받아서 , 마사지룸으로 들어가서는 잠깐 기다리고 있는데
한 1분정도 ? 되게 짧게 대기하고 있다가 관리사님이 들어오셔서
인사나누고 ,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마사지야 저 말고 다른 분들도 다들 인정하는 맛집수준입니다.
너무 시원하게 잘 해주셨고 , 마사지 해주시면서 중간에 대화도 하면서
최대한 저한테 맞춤형으로 마사지를 해주시다가 ~ 시간 맞춰서
전립선 마사지로 마무리 해주셨구요
물론 전립선도 좋았지만 , 받을 때 돌아누워보니까 어후 ... 몸이 개운하고 좋더라구요 |
3. 서비스
전립선 마사지 받고 , 제 똘똘이를 빳빳하게 세운 채로 누워서 기다리고 있으니
매니저님이 들어오면서 인사하고 ~ 바로 탈의하면서 준비합니다.
새벽이라는 매니저님을 만났고 , ~ 언니가 옷 벗고 준비하기를 기다렸다가 서비스를 받습니다.
괜찮은 외모와 , 키도 크고 슬림한 바디라인.
그대로 다가와서는 배드위에 누워 있는 제 몸을 부드럽게 애무해주고
충분히 자극시킨 후에 BJ하다가 어느순간 콘을 씌우고서 올라옵니다.
다리가 길어서인지 여상도 다양한 자세로 해주었고 , 느낌도 너무 좋았습니다
여상 후에는 제가 좋아하는 후배위나 , 정상위까지 하고
발사는 다시 후배위로 ~ 하면서 팍팍 박아주다가 시원하게 싸고 끝냈습니다.
끝내고 나서는 언니가 콘 벗기고 닦아주고 옷 챙겨입히고 하면서 잘 챙겨주고
나오는 문 까지 에스코트도 해줘서 더 기분좋게 나왔어요
다 끝내고의 생각은 역시나 M스파다 ~ 하는 생각이었고
자주 오고 싶은데 자주 못 오는게 아쉽네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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