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감없이 솔직하게 느낀 후기 입니다.
설레임 반 걱정 반을 가지고 봤네요.
문이 열리고 스캔해보니
예쁘장한 친구가 귀염게 인사하는데 기분이 좋더군요
키나 가슴사이즈는 프로필사진에 명시 된 거랑 거의 비슷해 보였습니다.
프로필실사와 거의 동일한게 믿을만한 업장이네요
얼굴은 완전 민간인삘은 아니지만 괜찮게 볼 만 했고
+2 납득할정도 수준 와꾸내상 x
가슴도 꽉찬B~C정도에 전체적인 몸매밸런스가 좋아요
딱히 태클걸만한게 없어보이는 다정이
거기에 애인모드+마인드까지 기가 막혔기 때문이죠.
푸잉들보다가 올만에 한국언니보는데 말도통하고 잘앵겨주니 좋더라구요
+2중에 1만원은 마인드값인거같기도합니다 허허 ㅎㅎ
귀여워서 절로 안아 주게 되더라구여 제 옆에 찰싹 붙어 어깨에 기대고
제 주니어를 슬쩍 만지면서 절 빤히 보다가 서로 키스를 하는데 깊고 진한 키스를 나누었습다
키스를 통해서 이미 달궈진 저와 다정이는 침대에 가기도 전에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키스를 하면서 저의 주니어를 부드럽게 터치함과 동시에
저 또한 다정이 소중이를 어루만지면서 점점 연애가 짙어졌습니다.
제생각보다더 반응이나 수량이 좋아서 정말 맘에 들었습니다.
여러 체위를 다 받아줌은 기본이고
개인적으로는 여상위에서의 다정이의 허리놀림이 예사롭지 않았는데 참 맘에 들었습니다.
연애가 끝나고도 제 옆에 찰싹 붙어 누워있으면서 이런 저런 얘기하다가 시간이 다 되고
깊은 포옹과 키스와 함께 다정이랑은 다음을 기약했습니다.
푸잉과는 언어가안통해서 끝나고 씻고나오기바빴는데 다정이랑은 후희도만족스럽고
티마도 맘에들어서 더좋았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재접의사 있을 정도로 만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