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한국언니 휴게에 +2나 +3이 붙으면
거의 가보는편입니다
기본가나 +1언니들은 정말별로더라구요
와꾸도괜찮고 정말추천한다는 한국언니라고해서
다정이 가봅니다
어려보이면서 잘빠지구 예쁘게 생긴 다정이가 웃는 모습으로들어오네요
처음에 봤을때.. 어디서 본듯한 얼굴이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기억이 나질 않더라구요..
몸에 딱 붙는 원피스를 입고 있어서 그런지.. 몸매가 좋다는걸 한눈에 알겠더군요..
소파에 앉아 음료수를 마시면서 얘기를 나누는데.. 다정이의 가는 허리를 한팔로
안아보는데.. 쏙 들어오면서 안기네요.. 그때부터 존슨이 기립을 하기 시작해서
참느라 혼났네요 ㅎㅎ.. 다정이는 상당히 조용히 얘기하는 스타일인듯 해요..
그래도 오빠하면서.. 잘 웃고.. 잘 받아줍니다.
키스는 뭐 당연히 뺴는거없구요
저부터 애무를 시작합니다. 다시 키스부터 시작해서.. 가슴을 애무하는데..
C컵에 달린이쁜 유두를 입고 물고.. 실컷 애무하다가.. 배를 거쳐.. 꽃입까지 했네요..
몸매가 슬림은아닌거같은데 또 약통까지 보기도애매하고
딱 좋은몸매구요
다정이애무는 꽤 스킬좋고 BJ를 오래해줍니다
드녀 장비를 장착하고.. 여성상위부터 시작합니다. 여성상위자세에서.. 삽입한 상태로
키스를 하다가.. 몸을 일으켜 앉은 자세로 하다가.. 눕히고.. 정상위로 잠깐
하다가.. 뒤에서 하고 싶은 생각이 들어.. 뒤에서 하다가..
다정이를 안으면서.. 서로 마주 보는 자세로 하다가..
다시 침대에 눕히고.. 정상위로 하다가.. 시원하게 사정했네요..
노질옵션이 없는게 아쉽네요 쪼임이 생보지느낌 죽일거같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