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인데 어디 갈곳도 없고 기분도 우울하고 해서 마사지도
받을겸 겸사겸사 러블리라는곳을 알게되어 실장님과 통화후 체리언니를
예약하여 보았습니다 ㅎㅎㅎ
기분이 많이 우울했는데 체리언니의 눈웃음과 발랄한 성격이
어찌나 좋은지 2시간이 어떻게 지나간지도 모르게 지나간거 같네요 ㅎㅎ
얼굴도 이쁜것은 물론이고 몸매 성격 어디하나 빠지는거 없이 언니가
너무 괜찮아서 우울했던 기분이 조금은 좋아져서 나왔습니다
밑이 일단 완전 좁보라서 처음엔 진짜 넣자마자 3분도 안되서 발사하고
두번째도 10분도 못하고 발사한거 같아요 ㅋㅋㅋ
쪼임이 엄청나네요 노콘 서비스로 진행했는데 물도 잘 나오고
보빨 키스 다 허용해줘서 정말 애인처럼 뜨겁게 연애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