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8] #역시 어린 싱싱이가 최고입니다~ #게다가 아직 물들지 않은 리얼한 반응도 최고!! #낯선 느낌에 이상해하면서도 즐기고 있는 모습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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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달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Pay에 맞게 판단
- 제 만족도는 후기 갯수로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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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후기는 금지어나 개인적인 내용, 수위 초과 상황에 대해 사이트 후기 지침을 준수하여 수정/편집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
① 방문일시 : 9/18
② 업종 : 오피
③ 지역/업소명 : 강남 브라더
④ 파트너 이름 : 하영+8
⑤ 근무시간(주/중/야/랜덤) : 중간
⑥ 후기 내용
열흘만에 다시 하영이를 보게 되었습니다~
최근에 출근할때마다 챙겨보고 있기는 한데, 한 열흘 이상 출근하지 않아서, 생초여서 적응이 안되는건가 걱정을 하던 차에 간만에 출근부에 보여서 잽싸게 예약잡고 또 보러 갔습니다~^^
입실하니 바로 알아보고는 반겨주어서 다소 안심이 되었지만, 급한 마음에 별일이 없었는지 물어보니, 역시나 예상대로 위기가 있었더군요;;
이미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하영이가 완전 민감순이입니다~
그럼에도 빼지 않고 온몸으로 다 느껴버리는 아이인데, 직전에 출근했을때, 그렇게 계획보다 많이 달려버려서, 완전 녹초가 되어 힘들어서 계속 할 수 있을지 고민을 했다네요;;
아무래도 하영이 스스로는 자기 한계치를 몰라서 예약 잡히는 대로 다 하는 듯 한데, 선수(?) 보호 차원에서 가게에서 갯수 제한을 해야 그나마 더 오래 볼 수 있지 않을까 걱정이 되기도 했습니다;;
뭐 가게에서 알아서 하실 일이긴 한데, 여튼 손 입장에서는 출근하면 무조건 선착순인 이유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컨디션이나 체력관리에 대한 이런 저런 수다를 잠시 떨다보니, 또 시간이 꽤 지나서, 오늘도 쫓기다시피 각자 샤워를 했습니다~^^
제가 먼저 씻고 나와서 잠시 기다리니, 이내 하영이도 샤워를 마치고 나왔길래, 바로 눕히고는 올라타니, 이제는 그 패턴이 익숙한지 바로 저를 살며시 잡은 채 살며시 미소지으며 기다리는 듯 했습니다~
그래서 가볍게 뽀뽀를 하고는 바로 어리고 탐스러운 슴가를 살며시 부여잡았는데, 그 느낌만으로도 너무 좋았고 꼭지부터 혀와 입술로 살살 핧기 시작했는데, 오늘도 역시 닿자마자 바로 움찔거렸고, 몇번 핧지도 않았는데 신음소리가 새어나왔습니다~^^
게다가 하영이 신음소리는 막 즐기면서 느끼는 신음소리가 아니라, 뭐라고 해야 할지... 음.. 아니 아니 아니되요~ 라는 느낌으로 어린 소녀가 거부하듯 하면서 수줍게 느끼는 신음소리여서, 그 소리만 들어서 묘한 정복감에 더 불끈거려졌습니다~^^
그렇게 부드럽고 달달한 젖살까지 핧아주는 동안 이미 들썩거렸고, 슴가 애무를 마치고는 천천히 배를 타고 내려오니, 딱 좋은 찰진 몸매와 부드럽고 쫀득한 피부도 좋았는데, 혀로 핧아내려오는 동안 연신 꿀럭거렸습니다~^^
이미 허리까지 들썩거리면서 제 허벅지에 봉지를 밀착시킨채로 비비고 있었는데. 미끌거리는 것이 느껴져서, 저도 급해져서 바로 봉지로 내려갔습니다~
여전히 봉털은 자연상태로 부드런 봉털로 과하지 않게 적당히 자라있었고, 냄새도 없어서 오늘도 보빨하기에는 불편하지 않았고, 양다리를 살며시 벌려보니, 어리고 싱싱한 봉지가 이미 애액으로 반짝거리면서 촉촉해져 있었습니다~
평소 루틴대로 질입구 좌우 대음순을 조심스럽게 혀와 입술로 핧아주니, 핧아줄때마다 움찔거렸고, 점점 더 미끌거렸습니다~
그렇게 예열을 시키고는 속봉지를 질입구에서부터 클리까지 조심스럽게 천천히 하지만 집중적으로 핧아주니, 역시 혀끝으로 느껴지는 하영이 봉지맛은 너무 깨끗하면서도 싱싱했는데, 계속 들썩거리면서 신음하는 소리도 너무 좋았습니다~
그러다 작고 부드러운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아주니, 한층 더 커진 신음소리를 내면서 허리를 연신 들썩거려서, 제 인중으로 하영이 치골을 눌러주고, 양손으로 골반을 잡아 안 듯이 고정시킨 채로 빨아주었습니다~
얼마간 그렇게 몸씨름 아닌 몸씨름을 하면서 자극하고는 양손을 뻗어서 말캉한 슴가를 부여잡고는 주무르니, 마치 젖살에서 온몸으로 뭐라도 퍼저 나가듯이 또 다시 온몸을 들썩거리면서 신음하였습니다~
금방이라도 느낄 듯 하면서도 또 다시 이상해와 좋아~ 를 반복하면서도 빼지 않고 계속 느꼈습니다~
이내 양손을 쓸어내려서 질입구 좌우 전정구를 손으로 자극시키니, 이때부터는 양다리에 힘이 잔뜩 들어간 채로 부르르 떨면서 느꼈습니다~
그렇게 얼마 되지도 않아서, 튕겨져 나갔기에, 손바닥으로 질입구를 눌러주면서 기다렸는데, 혼자서 얼마간 파닥거렸습니다~
정말 하영이는 잘 느껴서, 보빨할 재미가 너무 좋았습니다~
그렇게 잠시 기다렸다가 정상위로 올라와서 컨디션을 체크해보니, 오늘도 너무 좋았다며 수줍은 듯 만족을 했고, 속젤도 필요없이 바로 콘 장착하고 조심스럽게 삽입을 했는데... 역시 역시.. 이 싱싱한 어린 쪼임은 비교할 수 가 없었습니다~
이미 잔뜩 질입구가 화가 나있는 상태라 아주 확실히 잡아주어서, 삽입하자마자 그 압박감에 짜릿했습니다~
금방이라도 짜임을 당할 수 있기에 초반에는 천천히 박으면서 그 쪼임과 반응을 느꼈는데, 살짝 풀린 눈으로 저를 보면서, 느끼는 하영이 모습이 사랑스러웠습니다~
그러다 시간상 마무리를 해야 할때가 되어서, 빠르게 박다가 사정을 하고는 마무리를 했습니다~
또 다시 봐도 어린 싱싱함은 너무 좋았고, 하영이 반응은 정말 중독성이 있네요~
오래 오래 보고 싶기는 한데, 매번 보면서 이렇게 잘 느끼는데 잘 버틸 수 있을까 걱정도 되기에 관심있는 분이라면 고민 그만하시고 무조건 선착순으로 보시길 강추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