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이랑 전화통화후 약속시간에 맞춰 달렸습니다
추천에 따라서 니니 결정
처음본순간 왜 실장님께서 추천했는지 알것 같았네요
야시시한 의상으로 반겨주는데
ㅗㅜㅑ.... ... 그리고 풍만한 글래머..
제일 압권이였던 건 탱탱 탄력잇는 영계의 피부
피부가 아직 때묻지 않은 보들보들한 피부였습니다
사이트에서 후기가 너무 좋아서 보고 다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