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이초이][실사2장]주머니에 넣어가고싶은 아담슬림한 이초이 줄줄흐르는 봇물 섹반응이 아주 죽여줍니다


방문일시:8월29일
파트너명:이초이 +5

후기내용:
후기는 지극히 주관적인 입장에서 쓰는것이기 때문에 참고만 하실것을 당부드립니다.
그리고 그날 언니의 컨디션이라던가 분위기에 따라 서비스가 달라진다는 것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언니도 로봇이 아닌 사람인지라 누구에게나 똑같은 서비스를 할수는 없는거겠죠.
필자의 필력이 그리 뛰어나지 않아 보고 듣고 느낀점을 서술형으로 써내려가 봅니다.다소 지루하거나 재미없을 지라도 잘 봐주시길 바랍니다.
강남다니시는 분들이라면 다들아시죠.
괜찮은 언니들도많고 실장님이 너무 친절하시고
예약하는데도 편안하고 스타일미팅도 잘해주셔서 종종 방문하는곳이죠.
그래서 오늘 만나볼언니는 이초이언니...
이 to the 초 to the 이 프로필에 157이라고
귀여운 초이언니를 생각하고 들어서는데 입장전부터 설레이네요.
업장에 좀 일찍 도착하여 대기하다가 연락드리니 바로 준비시키고 입장 도와줍니다.
노크를하니 문이 열리고 어리고 아담하고 너무나도 이쁜 이초이언니가 반갑게 맞이해줍니다.
귀여우면서 섹시해보이는 거믄색 슬립을 입고있었는데 어찌나 잘어울리던지 아담 섹시해보이네요.
150대 중후반의 키에 긴생머리를 하고있는데 갸름한 얼굴에 여우상 귀여움과 섹시함이 공존하는 외모를 가졌네요.
벗은몸을 보니 슬림하고 잘빠진몸매에 가슴은 아담한B?컵 계속 D,E컵언니들을 봐서 그런지 작은듯 보였습니다.
실력은 미천하지만 실사 2장찍어봤습니다.


쇼파에 앉아 음료를 마시면서 대화타임을 가졌는데 많이 활달한성격에 애교많은아이여서 끊김없는 대화를 매끄럽게 이끌어갈줄아는 이초이언니였습니다.
빠른시간에 샤워하고 오라고... 대화는 잠시 접어두고 샤워하러가기위해 탈의를하고 샤워하러 눈누난나...
운동을하고 샤워를 하고온터라 간단하게 샤워마치고 나가니 침대에서 다소곳이
저를 기다리고있는 그녀 마치 첫날밤 서방님을 기다리는 새색시 같았습니다.
침대에 누우니 바로 시작되는 그녀의 서비스타임 기본 삼각애무로 가슴을 부드럽게 빨아주구요.아래로 내려가 내동생을 정성스럽게 빨아줍니다.알사탕 애무해주는것도 잊지않고 주위를 정성스럽게 잘 애무해줍니다.
그녀의 소중이를 보고싶어 69요청했습니다.키크신분들은 다소 힘들듯합니다.저도 겨우 그녀의 소중이를보며 빨수있었습니다.작디작은 콩알을 혀로 쓸어올리고 그녀의 소중이를 빨아보고 안으로 혀를 밀어넣고하니 몸을 부르르 떨며 반응합니다.
그런데... 오늘 왜? 잘서지?
발기력이 좋습니다...급하게 합체신호를 보내니
이초이언니 내동생에 빠르게 옷을 입히고 여상으로 내동생을 삼켜버립니다.
이 얼만의 여상인지 좀처럼 있을수없는 상황...
아담하니 가벼운 그녀가 여상을하니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그녀를 들었다 놨다할수도 있어 마치 인형하고하는듯한 기분입니다.
그대로 몸을 일으켜 앉은자세로 그녀의 엉덩이를 부여잡고 흔드는것도 아주쉽고 힘들지도않습니다.초이언니를 들어 돌려 눕히고 정자세로 전환하는것도 말이죠.
초이언니 반응도 좋고 섹드립도 간간히 너무 과하지않게 하는게 더 흥분시킵니다.
조금 쉬어가는 타임을 가지기위해 역립에 들어가봅니다.아담한 가슴이 조금 아쉽기는 하지만 촉감은 무지좋네요.
아담하고 작은 가슴을 빨아주니 움찔하는 반응 아래로 내려가 그녀의 소중이를 빨아봅니다.
잘정리되어있는 소중이털이보이고 살며시 소중이를 벌려보니 선홍빛을 띠는게 참 이쁘게 자리잡고있습니다.
이미 여상과 정상위 펌핑으로 적잖히 흥분한 상태인게 수량이 풍부하게 느껴저서 알수있었습니다.아담하게 자리잡고있는 클리토리스를 찾아 빨아주니 살짝 움찔거립니다.
촉촉하고 엄청부드러운 소중이가 역립하기 딱좋으네요.마치 소프트아이스크림을 빨아먹는 느낌이랄까...
그렇게 한참을 빨아주니 다리가 경직되는걸 느낄수 있었고 느끼는건지 손을 계속 꼼지락 꼼지락거립니다.
그러면서 제팔을 잡을듯말듯 움직임을보입니다.너무 오래 빨았는지 힘들다고하네요.
그래도 싫은 내색은하지않고 계속 제가 빨아주는걸 느끼고있더라구요.
다시 몸을 일으켜 정자세로 그녀의 소중이에 내동생을 밀어넣습니다.
쑤~~~욱하고 들어가는데 적당한질압에 부드럽기까지해서 내동생이 포근하게 느껴졌습니다.
가슴을 만지며 빨아주고 아래로는 계속 펌핑을 이어갔죠.너무 잘맞는다고 너무좋다고 맛있다고 하면서 섹드립도 쳐주구요.
사정감을 꾹꾹 참아가며 연애를 하는데 이건 참을래야 참을수가 없습니다.그냥 넣고만 있어도 그대로 마무리 될거같은 느낌이 듭니다.
오늘 날 잡았으니 뒤치기도해봐야겠지요.고양이 자세로 내동생을 맞이합니다.조금 좁은듯 살짝 거부하는 찰라 쑤~~욱하고 들어갑니다.
찰박찰박 엉덩이 마찰소리와 내동생의 들락이를 보며 기분좋아지는 순간 그녀를 세워 클리쪽으로 손을 가져가니 이미 홍수가 미끌미끌거리며 비벼주지 자지러지는 반응까지...
이제 마무리할시간 그녀를 눕히고 정자세로 강하게 펌핑하며 꼭끌어안은체로 시원하게 마무리했습니다.
마무리후 시간을보니 얼추 예비콜이 울릴시간이네요.간만에 런닝타임이 길게 한거같습니다.
간단하게 샤워 마치고 조금더 쉬라고 일찍 퇴실하려 하니 조금더 같이 있어도 된다고 저를 붙잡습니다.
쇼파에 조금더 앉아 이런저런이야기하다가 퇴실하면서 포옹과 가벼운키스를 하고 방을나섭니다.
마지막으로 요건 모회원님 실사대여입니다.예전
찍은 실사이니 참고하시고 지금도 저몸매 유지하고있으니 참고하세요.


총평:
아담슬림한체형 귀여운스타일 좋아하시는 분들 강추입니다.섹반응좋고 빼는거없는 이초이언니 매너있게 다가가신다면 더 좋은 시간 보내실겁니다.